전라남도전남영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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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농림부 농기계임대사업소 종합평가 최우수상
AI 요약영암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5년 농기계임대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전국 147개 지자체 중 높은 평가를 받은 영암군은 4개 권역에서 44종 799대의 농기계를 임대하며 지역 농업인의 영농 활동을 지원하고 농업기계화율 촉진에 기여했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20일 농림축산식품부의 ‘2025년 농기계임대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종합평가는 전국 147개 지자체 농기계임대사업소의 올해 활동을 사업 성과, 인력·조직 역량, 정책 참여·개선 등 주요 항목으로 나눠 분석·평가해 시상한다.
영암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6,587명의 농업인에게 8,510건의 임대 서비스를 실시해 8,815ha의 농작업에 도움을 주는 등 평가 항목 전반에서 두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현재 본소, 서부, 북부, 동부 4개 권역에서 총 44종 799대의 농기계임대 서비스를 실시하며 지역 농업인의 적기 영농을 지원하고, 농업기계화율을 촉진하고 있다.
이정 영암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더 많은 농업인들이 임대사업소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종합평가는 전국 147개 지자체 농기계임대사업소의 올해 활동을 사업 성과, 인력·조직 역량, 정책 참여·개선 등 주요 항목으로 나눠 분석·평가해 시상한다.
영암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6,587명의 농업인에게 8,510건의 임대 서비스를 실시해 8,815ha의 농작업에 도움을 주는 등 평가 항목 전반에서 두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현재 본소, 서부, 북부, 동부 4개 권역에서 총 44종 799대의 농기계임대 서비스를 실시하며 지역 농업인의 적기 영농을 지원하고, 농업기계화율을 촉진하고 있다.
이정 영암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더 많은 농업인들이 임대사업소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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