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은 민원실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바닥 안내선 설치,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한 상담공간 조성 등 민원인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향후 순번 대기 시스템 도입 등 민원편의 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영광군, 우산근린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7월 12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 조합놀이대, 슬라이드 등 다양한 놀이시설 갖춰, 1일 400명 제한 운영. 인터넷 예약 70%, 현장 접수 30%로 진행. 영광군민 대상, 5세 이하 어린이 보호자 동반 필수, 아쿠아슈즈 착용 의무. 안전관리요원 배치 및 수심 관리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

영광군은 이상 고온과 폭염 특보에 대응하여 농업 전반에 걸친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령농,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대응책을 마련하고 농작물 생육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있다. 폭염 시간대 농작업 자제 안내, 폭염 예방 키트 배포, 무더위 쉼터 운영 등 농업인 건강과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영광군은 6월 30일 제25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축제 주제를 확정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올해 축제는 자체 개발한 신규 캐릭터 ‘상사호’를 활용하고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콘텐츠를 강화하여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불갑산 관광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영광군은 3일 영광예술의전당에서 지역 건설기계 조종사 200명 중 100여 명을 대상으로 법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른 3년 주기 의무교육으로, 미이수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교육은 건설기계 구조, 안전관리, 법령 이해, 재해 예방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군민 편의를 위해 영광군에서 직접 교육장을 마련하고 집합 교육을 운영했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조종사들의 안전 교육 이수를 지원할 계획이다.

영광군은 여름철 농업기계 상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농업기계 사전 점검·관리와 안전 사항을 당부했다. 농업기계 수리점 연락, 연료 필터·벨트 관리, 노후·부식 방지, 엔진부 점검, 주행부 점검 등의 체크 목록을 제시하고, 폭염 시 화재 발생, 타이어 마모 등과 폭우 시 침수, 감전사고 등에 대한 주의를 요구했다.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포털 ‘농사로’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광군은 직원들의 재생에너지 분야 견문 확대를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의 시화호 조력발전소를 견학하고, 조력발전의 기술적 특성과 경제성, 환경 영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9월에는 합천댐 수상태양광 발전소를 견학하여 수상태양광의 지역 내 도입 및 사업 추진 가능성을 파악할 예정이다. 영광군은 다양한 에너지원으로 구성된 에너지 믹스 기반의 재생에너지 정책 수립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역 특성을 활용한 다원화된 에너지 믹스 모델을 적극 도입할 계획이다.

영광군은 인도네시아 발리 정부 및 기안야르시 등을 방문하여 e-모빌리티 해외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수출 상담회를 실시했다. 발리 정부와의 MOU를 통해 친환경 근린 산업 발전 및 상호 교류 활성화, 발리 중심 전남도 e-모빌리티 기업의 시장 진출 및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현지 기업 방문 및 국제 협력 사무소 방문을 통해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영광 관내 기업 9개사와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해외 수출 계기를 마련했다.

영광군, 폭염 대응 긴급 점검회의 개최 및 현장 중심 대책 추진…무더위쉼터 운영실태 점검, 재난도우미 연계, 폭염 취약계층 보호, 농작업 자제 홍보 등 논의…스마트 그늘막 설치, 무더위쉼터 운영, 살수차 운행 등 폭염 피해 예방 조치 강화

영광군은 7월 4일 대마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노무·회계 컨설팅을 진행한다. 전문가가 근로계약서 작성, 연차 관리, 4대 보험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여 기업 경영 역량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2차 컨설팅은 7월 18일 예정이며, 참여 희망 기업은 영광군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영광군은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청년명예부군수제'를 통해 청년의 군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 정책 발굴 및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청년명예부군수는 주요 업무 간담회 참석, 현장 방문, 행사 참석 등을 통해 청년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고, 청년정책협의체와 함께 실질적인 정책 발굴을 추진한다.

영광군은 미래교육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재단법인 영광군미래교육재단 창립총회 및 제1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장세일 군수를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재단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지역 정착과 자립을 지원하는 교육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