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광군
영광군, e-모빌리티 해외진출 본격화
AI 요약영광군은 인도네시아 발리 정부 및 기안야르시 등을 방문하여 e-모빌리티 해외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수출 상담회를 실시했다. 발리 정부와의 MOU를 통해 친환경 근린 산업 발전 및 상호 교류 활성화, 발리 중심 전남도 e-모빌리티 기업의 시장 진출 및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현지 기업 방문 및 국제 협력 사무소 방문을 통해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영광 관내 기업 9개사와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해외 수출 계기를 마련했다.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 정부와 기안야르시 등을 방문하여 e-모빌리티 해외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출 상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 출장의 목표는 동남아를 중심으로 해외 e-모빌리티 시장을 선점하고, 해외 합작 및 수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전 세계 인구 4위인 인도네시아는 전기 이륜차와 같은 소형 e-모빌리티 분야에서 잠재력이 높은 시장으로 판단되며, 특히 올해 1월 중 인도네시아 전기이륜차산업협회(AISMOLI)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e-모빌리티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 모색과 신뢰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오고 있었다.
인도네시아 발리 정부 MOU 체결
오전 일정으로 소형 e-모빌리티 관련 교류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인도네시아 발리 정부를 방문하여 약 2시간의 면담 및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국의 환영사로 시작된 면담은 영광군의 e-모빌리티 산업 육성전략 소개, 친환경 근린 산업 발전 및 상호 교류 활성화, 발리 중심 전남도 e-모빌리티 기업의 시장 진출 및 산업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로 이어졌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영광의 e-모빌리티 산업 육성 전략과 R&D, 인증, 기업 지원, 인력 양성으로 이어지는 ONE-STOP 지원체계 등 영광 e- 모빌리티 산업에서 가지는 강점과 향후 미래비전을 자세하게 소개했다.
그데 와얀 삼시 구나르따 발리 교통부 국장은 "영광의 e-모빌리티 ONE-STOP 지원체계를 높이 평가하면서 e-모빌리티 산업 및 친환경 그린 생태계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과 인도네시아 내 영광 기업이 진출 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하겠다"고 화답했다.
인도네시아 현지기업 및 VOLTO MECHANIX 방문
인도네시아는 2060년까지 탄소중립을 국가 전략으로 공표하여 동남아 최초로 국가 탄소거래소를 설립하고 배출권 거래제를 시범 도입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 중이다.
장세일 군수는 인도네시아 전기이륜차 현지기업 VOLTO MECHANIX에 방문해, 인도네시아의 주요 이동수단인 이륜차의 내연기관을 전기동력(배터리 등)으로 전환하기 위한 국내기업 사업화 협력 방안과 현지 내연기관 이륜차의 개조 기술 등을 논의하였다.
e-모빌리티 국제 협력 사무소 방문
전남 e-모빌리티 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 거점 확보를 위해 국제 협력 사무소를 방문하였다. 이 사무소는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한국자동차연구원, 인도네시아 INAKO 기업이 2025년 7월 1일부터 협력 운영하며 통관, 신제품 조립생산, 인증, 홍보, 판매, A/S까지 수출 및 운영 업무를 총괄 지원하고 있다.
이는 e-모빌리티 기업이 해외 시장 진출의 어려움을 지원하고, 다양한 기업에 해외 진출에 대한 기회를 제공‧확대하고자 설립하였다.
영광군-인도네시아 기안야르시, 수카와티 데사 업무협약 체결
영광군은 6월 26일(목) 오전 인도네시아 기안야르시를 방문하여 e-모빌리티 지원 및 실증 업무협력에 관해 약 2시간의 논의를 진행했다.
e-모빌리티 수출상담회 추진
6월 27일(금) 영광군은 인도네시아 발리 프라임 프라자 호텔에서 에이치비, 씨에이치모터스 등 영광 관내 기업 9개사와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향후 계획
장세일 영광군수는 “이번 인도네시아 방문은 지역산업의 글로벌화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와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구조를 만들고, e-모빌리티 대표 중심도시에서 나아가 글로벌 친환경 모빌리티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으며, “e-모빌리티 교류협력 업무협약을 발판 삼아 추후 300억 원 규모의 인도네시아 ODA(공적개발원조) 사업과 KIND(해외인프라투자개발)사업 등을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진행할 예정으로 향후 e-모빌리티 기업의 해외시장 수출 성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 출장의 목표는 동남아를 중심으로 해외 e-모빌리티 시장을 선점하고, 해외 합작 및 수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전 세계 인구 4위인 인도네시아는 전기 이륜차와 같은 소형 e-모빌리티 분야에서 잠재력이 높은 시장으로 판단되며, 특히 올해 1월 중 인도네시아 전기이륜차산업협회(AISMOLI)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e-모빌리티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 모색과 신뢰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오고 있었다.
인도네시아 발리 정부 MOU 체결
오전 일정으로 소형 e-모빌리티 관련 교류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인도네시아 발리 정부를 방문하여 약 2시간의 면담 및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국의 환영사로 시작된 면담은 영광군의 e-모빌리티 산업 육성전략 소개, 친환경 근린 산업 발전 및 상호 교류 활성화, 발리 중심 전남도 e-모빌리티 기업의 시장 진출 및 산업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로 이어졌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영광의 e-모빌리티 산업 육성 전략과 R&D, 인증, 기업 지원, 인력 양성으로 이어지는 ONE-STOP 지원체계 등 영광 e- 모빌리티 산업에서 가지는 강점과 향후 미래비전을 자세하게 소개했다.
그데 와얀 삼시 구나르따 발리 교통부 국장은 "영광의 e-모빌리티 ONE-STOP 지원체계를 높이 평가하면서 e-모빌리티 산업 및 친환경 그린 생태계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과 인도네시아 내 영광 기업이 진출 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하겠다"고 화답했다.
인도네시아 현지기업 및 VOLTO MECHANIX 방문
인도네시아는 2060년까지 탄소중립을 국가 전략으로 공표하여 동남아 최초로 국가 탄소거래소를 설립하고 배출권 거래제를 시범 도입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 중이다.
장세일 군수는 인도네시아 전기이륜차 현지기업 VOLTO MECHANIX에 방문해, 인도네시아의 주요 이동수단인 이륜차의 내연기관을 전기동력(배터리 등)으로 전환하기 위한 국내기업 사업화 협력 방안과 현지 내연기관 이륜차의 개조 기술 등을 논의하였다.
e-모빌리티 국제 협력 사무소 방문
전남 e-모빌리티 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 거점 확보를 위해 국제 협력 사무소를 방문하였다. 이 사무소는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한국자동차연구원, 인도네시아 INAKO 기업이 2025년 7월 1일부터 협력 운영하며 통관, 신제품 조립생산, 인증, 홍보, 판매, A/S까지 수출 및 운영 업무를 총괄 지원하고 있다.
이는 e-모빌리티 기업이 해외 시장 진출의 어려움을 지원하고, 다양한 기업에 해외 진출에 대한 기회를 제공‧확대하고자 설립하였다.
영광군-인도네시아 기안야르시, 수카와티 데사 업무협약 체결
영광군은 6월 26일(목) 오전 인도네시아 기안야르시를 방문하여 e-모빌리티 지원 및 실증 업무협력에 관해 약 2시간의 논의를 진행했다.
e-모빌리티 수출상담회 추진
6월 27일(금) 영광군은 인도네시아 발리 프라임 프라자 호텔에서 에이치비, 씨에이치모터스 등 영광 관내 기업 9개사와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향후 계획
장세일 영광군수는 “이번 인도네시아 방문은 지역산업의 글로벌화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와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구조를 만들고, e-모빌리티 대표 중심도시에서 나아가 글로벌 친환경 모빌리티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으며, “e-모빌리티 교류협력 업무협약을 발판 삼아 추후 300억 원 규모의 인도네시아 ODA(공적개발원조) 사업과 KIND(해외인프라투자개발)사업 등을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진행할 예정으로 향후 e-모빌리티 기업의 해외시장 수출 성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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