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광군
영광군, 2025년 폭염 대처상황 점검회의 개최
AI 요약영광군, 폭염 대응 긴급 점검회의 개최 및 현장 중심 대책 추진…무더위쉼터 운영실태 점검, 재난도우미 연계, 폭염 취약계층 보호, 농작업 자제 홍보 등 논의…스마트 그늘막 설치, 무더위쉼터 운영, 살수차 운행 등 폭염 피해 예방 조치 강화

영광군은 지난 7월 1일, 송광민 부군수 주재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 대응을 위한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점검회의에서는 무더위쉼터(경로당 등)의 운영실태를 확인하여 위치 및 주소, 냉방기기 가동 상태, 운영시간, 비치물품 등 전반적인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재난도우미(이장, 생활지원사, 방문보건간호사 등)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한 폭염 취약계층 보호체계 가동, 폭염이 심한 시간대(12시~17시)의 농작업 자제 홍보 강화, 사업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 야외 체육행사 및 지역 축제시 폭염 대비 사전 조치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아울러, 영광군은 폭염 대응 TF팀을 구성하고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조치도 병행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스마트 그늘막 5개소를 신규 설치하고, 무더위쉼터 402개소, 그늘막 41개소 설치, 살수차 운행, 폭염 대응 물품 배부, 무더위쉼터 냉방비 지원 등 폭염 피해 예방 조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송광민 부군수는 “폭염은 특히 취약계층에게 생명과 직결된 위협”이라며 “군에서도 적극적으로 보호 대책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민 여러분께서도 폭염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폭염 행동 요령을 숙지해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점검회의에서는 무더위쉼터(경로당 등)의 운영실태를 확인하여 위치 및 주소, 냉방기기 가동 상태, 운영시간, 비치물품 등 전반적인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재난도우미(이장, 생활지원사, 방문보건간호사 등)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한 폭염 취약계층 보호체계 가동, 폭염이 심한 시간대(12시~17시)의 농작업 자제 홍보 강화, 사업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 야외 체육행사 및 지역 축제시 폭염 대비 사전 조치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아울러, 영광군은 폭염 대응 TF팀을 구성하고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조치도 병행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스마트 그늘막 5개소를 신규 설치하고, 무더위쉼터 402개소, 그늘막 41개소 설치, 살수차 운행, 폭염 대응 물품 배부, 무더위쉼터 냉방비 지원 등 폭염 피해 예방 조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송광민 부군수는 “폭염은 특히 취약계층에게 생명과 직결된 위협”이라며 “군에서도 적극적으로 보호 대책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민 여러분께서도 폭염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폭염 행동 요령을 숙지해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