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영광군이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 참여 농가는 2026년 상반기부터 최대 8개월간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으며, 군은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지난 9월 26일부터 10일간 열린 '제25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가 38만여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올해는 만개한 상사화와 함께 대표 캐릭터 '상사호'가 큰 인기를 끌었으며, 다채로운 주야간 프로그램과 체험 행사로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영광군이 미래 간부 공무원 52명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정책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생성형 AI를 이용해 실제 사업계획서를 작성했으며, '태양광 발전사업'과 '지역사랑 휴가지원금' 사업이 우수 과제로 선정되었다.

영광군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 '2025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가 42개 대학 1,8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미래 모빌리티 인재들의 경연장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약 15억 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영광군이 추석 명절과 제25회 불갑산 상사화축제를 앞두고 귀성객과 관광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을 위해 9월부터 10월 2일까지 관내 주요 도로 31개 노선에 대한 추계 도로정비를 실시한다.

영광군은 오는 10월 16일 영광문화예술의전당에서 아버지의 애환과 가족의 의미를 다룬 코미디 연극 ‘꼭두아비’를 공연한다. 배우 선동혁이 연출과 주연을 맡아 웃음과 감동을 통해 가족 간의 소통과 따뜻함을 전할 예정이다.

영광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의 부패를 방지하고 청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청렴한 추석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등 청렴 실천 메시지를 전달하며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것을 다짐했다.

영광군이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열리는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에서 문화누리카드 활성화를 추진한다. 군은 축제장에 임시가맹점 27개소를 마련해 영광굴비, 모싯잎송편 등 지역특산품을 판매하며,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카드 이용 편의를 높이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1인당 14만 원이 지원되는 올해 문화누리카드는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영광군이 2025년 추석 연휴를 맞아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기간 동안 종합상황반을 운영하여 물가 안정, 재난 대비, 생활폐기물 처리, 급수 문제 등 주민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응하며, 응급의료기관과 약국을 지정 운영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영광군이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농기계 사고가 급증함에 따라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군은 고령 농업인 증가와 안전 불감증 등을 주요 원인으로 지적하며, 작업 전후 농기계 점검, 안전 수칙 준수 등 예방 활동을 생활화해 줄 것을 강조했다.

전라남도 영광군에서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2025 전라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이번 대회는 게이트볼, 배구, 배드민턴 등 10개 정식 종목과 다트, 조정 등 3개 화합 종목, 3개 체험 종목으로 구성되어 참가 선수들의 기량을 펼치는 무대가 되었습니다. 약 2,250여 명이 참석한 개회식에서 장세일 영광군수는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넘어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무대'가 되기를 기원했습니다.

영광향교, 공기 2576년 추기 석전제 봉행... 장세일 군수 초헌관으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