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광군
활짝 핀 영광불갑산상사화 꽃 보고 영광굴비 사고
AI 요약영광군이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열리는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에서 문화누리카드 활성화를 추진한다. 군은 축제장에 임시가맹점 27개소를 마련해 영광굴비, 모싯잎송편 등 지역특산품을 판매하며,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카드 이용 편의를 높이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1인당 14만 원이 지원되는 올해 문화누리카드는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경제적 취약계층의 문화 격차 완화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2025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해 2025년 9월 26일(금)부터 10월 5일(일)까지 10일간「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장에 마련된 문화누리카드 임시가맹점 27개소에서 대한민국 대표 수산물 “영광굴비” 및 영광특산품 “모싯잎송편, 참기름, 식혜” 등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2025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사업은 만 6세(2019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상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국내여행·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카드로 올해는 지난해보다 1만 원 늘어난 1인당 14만 원을 지원하며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는 축제기간 동안 현장에서 다양한 가격의 지역특산품 등을 문화누리카드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이 부족하여 카드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께 영광대표축제인 불갑산상사화축제를 맘껏 즐기며 문화누리카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일반 카드로도 구매 할 수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역대 최고로 아름다운 상사화 꽃이 행사기간 동안 만개할 예정이며 축제장을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 ‘상사화 소원의 길’, ‘상사화 미디어파사드’, ‘달빛야행’ 등 상사화 꽃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며 “문화누리카드 이용으로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장에서 문화예술공연, 체험, 전시 등 우리 지역 문화예술의 향유 기회가 확대되기 바란다”라고 했다.
한편, 2025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하기 때문에 반드시 기한 내 전액 사용하여야 한다.
2025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사업은 만 6세(2019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상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국내여행·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카드로 올해는 지난해보다 1만 원 늘어난 1인당 14만 원을 지원하며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는 축제기간 동안 현장에서 다양한 가격의 지역특산품 등을 문화누리카드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이 부족하여 카드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께 영광대표축제인 불갑산상사화축제를 맘껏 즐기며 문화누리카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일반 카드로도 구매 할 수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역대 최고로 아름다운 상사화 꽃이 행사기간 동안 만개할 예정이며 축제장을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 ‘상사화 소원의 길’, ‘상사화 미디어파사드’, ‘달빛야행’ 등 상사화 꽃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며 “문화누리카드 이용으로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장에서 문화예술공연, 체험, 전시 등 우리 지역 문화예술의 향유 기회가 확대되기 바란다”라고 했다.
한편, 2025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하기 때문에 반드시 기한 내 전액 사용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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