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영광군 홍농읍 월곡·칠곡·항월항이 해양수산부의 '2026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 2026년부터 4년간 총 100억 원을 투입하여 방파제, 물양장 등 낙후된 어항시설과 생활 기반 시설을 개선하고 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영광군이 9월부터 2개월간 운영한 '오·운·완!' 비만 교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스텝박스를 활용한 새로운 운동법 '스텝로빅'을 도입해 참여자들의 흥미를 높였으며, 그 결과 평균 허리둘레 3.6cm, BMI 6.5㎏/㎡ 감소라는 성과를 거두고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군은 앞으로도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영광군이 11월 3일부터 4일까지 부안군과 고창군에서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계자 14명을 대상으로 주민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대응하고 마을 운영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우수 마을을 방문해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영광군이 오는 12일 영광스포티움 축구장에서 전남 22개 시·군 300여 명의 게이트볼 동호인이 참가하는 '2025 천년의 빛 영광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생활체육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문화를 확산하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

영광군이 11월 1일, 가족 간 소통과 다문화 이해 증진을 위한 '온가족 행복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음식 문화 체험, 가족 캐리커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세대와 국적을 아우르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장세일 영광군수가 59억 원이 투입되는 '영광 칠산타워 주변 관광자원 개발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이 사업은 향화도와 목섬을 잇는 335m 길이의 인도교 '칠산 놀빛교'를 건설하는 것으로, 영광군은 이를 통해 칠산 노을빛을 배경으로 한 새로운 관광 거점을 만들고 야간경관 및 미디어 콘텐츠를 접목해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영광군이 동절기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복지·안전 취약가구 1,250세대에 노후 멀티탭을 교체하고 주거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소방서, 복지기동대와 협력하여 안전 교육을 병행하며, 현장 중심의 통합 복지·안전 지원 모델을 구축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생활안전 강화를 목표로 한다.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되었던 영광군 정보공개시스템이 10월 31일부터 정상 운영을 재개했다. 일부 유실된 데이터는 재청구가 필요할 수 있으며, 군은 장애 기간 동안의 불편을 해소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1월 1일, 영광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400여 명의 아동, 학부모, 종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제15회 미니올림픽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함께 자라는 우리, 함께 만드는 추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이어달리기, 협동놀이 등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영광군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2박 3일간 서울에서 '꿈을 키우는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동들은 롯데월드, 키자니아, 한강유람선, 국립중앙박물관 등을 방문하며 놀이, 학습, 문화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꿈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영광군이 11월 7일부터 자활근로 사업 참여자의 민간 시장 취·창업과 장기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자활성공지원금'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 사업은 자활근로 참여 후 민간 일자리에 6개월 이상 근속하여 생계급여를 벗어난 탈수급자에게 근속 기간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자립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광군이 가로수 뿌리 성장으로 인해 파손된 보도블록 등 보행 불편 구간을 선제적으로 점검·정비하여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한 거리 환경 조성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