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이 실시한 새우양식장 배출수 수질검사 결과, 대다수 양식장의 수질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차적으로 수질 기준치를 강화해온 노력의 결과로 평가된다. 신안군은 이를 통해 새우양식장 배출수에 대한 논란을 종식하고, 친환경 양식 메카로 거듭날 것을 목표로 한다.

신안군 저녁노을미술관은 2024년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2024년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성과 작품 전시를 개최한다. 전시에는 학교 연계교육프로그램, 주말교육프로그램, 상설교육프로그램에서 탄생한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신안군 관내 학교 학생들이 김환기 모사 작품과 실크스크린 작품을 직접 전시장에 설치하여 선보인다.

신안군장학재단이 목포 '등대식육식당' 대표 김준·정순심 부부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기금 2,000만 원을 기탁받았다. 김준 대표는 신안군의 '2024 리브컴 어워즈' 금상 수상에 자긍심을 느끼고 기탁을 결정했다. 신안군장학재단은 기탁금을 어려운 학생과 인재 육성에 사용할 계획이다.

신안군 재일교포 오상채 씨가 성금 1억 원을 기부해 신안군 7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그의 아내 오노리꼬 씨도 5천만 원을 기부하며 8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오상채 씨는 고향에 대한 애틋함을 표하며 기부에 동참한 아내에게 감사를 표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오상채 씨의 성공 사례가 용기와 희망을 준다고 밝혔다.

신안군수기 생활체육대회가 9개 종목에 약 2,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도서지역 선수들의 참가가 눈에 띄었고, 박우량 신안군수는 체육시설 기반조성에 지원을 약속했다. 신안군 체육회는 32개 종목 3,000명의 동호인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라남도 체육대회에서 종합 6위를 기록했다.

신안군이 '2024 리브컴 어워즈'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는 신안군의 생태 보존, 주민 공동체 활동,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 사회적 포용성 등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신안군이 양파 재배 기계화를 촉진하기 위해 시연회를 개최했다. 군은 농가 협의체 구성, 기계 장기 임대, 육묘 하우스 지원 등을 통해 기계화 기반을 구축했다. 시연회에서는 양파 재배 기계화의 효율성을 보여주어 농업인들에게 확신을 심어주었다.

신안군이 대파 재배에 스마트 관수 기술을 도입하는 '노지 스마트 기술 융복합 실증모델 확산' 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파의 안정적 생산과 품질 향상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시장 가격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안군이 영양플러스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취약계층, 임산부, 영유아를 대상으로 보충식품 제공, 영양 위험 요인 개선,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상담 등을 진행했다. 섬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이 우수상 선정 이유로 꼽혔다.

신안군이 2025년산 첫 '햇김' 위판을 시작했다. 수온 정체로 작황이 좋지 않아 전년보다 늦게 시작했지만, 기온 하강으로 생산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신안군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지주식 김을 생산하며, 맛과 향이 뛰어나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다. 군은 김 산업 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신안군에서 열린 '2024 소금박람회'가 21만 명의 관람객을 모아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박람회에서는 천일염 제품 소개, 판촉행사, 힐링 프로그램, 가족 단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신안천일염의 우수성과 가치를 홍보했다. 신안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신안천일염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갈 계획이다.

신안군 하의면이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쌀 600kg를 기부받았다. 기부자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했으며, 하의면장은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