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신안군
신안군, 영양플러스사업 우수기관 선정
AI 요약신안군이 영양플러스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취약계층, 임산부, 영유아를 대상으로 보충식품 제공, 영양 위험 요인 개선,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상담 등을 진행했다. 섬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이 우수상 선정 이유로 꼽혔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보건복지부 주관의 2024년 영양플러스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신안군은 취약계층, 임산부, 영유아 101명(79가구)을 대상으로 보충식품 제공, 영양 위험 요인 개선,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상담 등을 진행했다.
특히, 섬 지역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해 각 읍·면마다 식품공급업체를 선정하고 식품 접근성을 높였으며, 전화상담과 가정방문을 통해 영양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평가위원은 "지리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시스템을 발굴해 사업의 취지를 잘 살리고, 대상자별 맞춤형 관리가 매우 우수하다"며 우수상 선정 이유를 밝혔다.
신안군 관계자는 "섬 지역의 특성상 사업 운영에 어려움이 있지만,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개선을 위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며 "앞으로도 대상자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신안군은 취약계층, 임산부, 영유아 101명(79가구)을 대상으로 보충식품 제공, 영양 위험 요인 개선,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상담 등을 진행했다.
특히, 섬 지역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해 각 읍·면마다 식품공급업체를 선정하고 식품 접근성을 높였으며, 전화상담과 가정방문을 통해 영양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평가위원은 "지리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시스템을 발굴해 사업의 취지를 잘 살리고, 대상자별 맞춤형 관리가 매우 우수하다"며 우수상 선정 이유를 밝혔다.
신안군 관계자는 "섬 지역의 특성상 사업 운영에 어려움이 있지만,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개선을 위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며 "앞으로도 대상자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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