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국화분재 전시회가 개최되어 국화분재와 한옥의 조화를 감상할 수 있다. 전시회에서는 국화분재의 기초 지식을 배우고 국화분재를 구매할 수 있다.

순천시가 8년 연속 '독서경우수직장' 인증을 획득했다. 시는 직원들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독서환경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제24회 순천남승룡마라톤대회가 9,500여명의 참가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개회식 없는 새로운 형식과 풀코스 부활로 인해 참가자 수가 늘어났고, 안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 인력이 배치됐다. 대회는 지역경제에도 기여했으며, 순천시는 대회를 통해 도시 홍보와 화합의 장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순천 덕연동의 '마중물 냉장고'는 7년째 주민들의 기부와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있다. 일 평균 약 20명이 이용하며, 월평균 약 400만원 상당의 후원품으로 운영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어려웠던 2020년에도 주민들의 따뜻한 손길이 끊이지 않았다.

송광면 식당 주인 김중관씨가 노인장수복지대학 수강생의 기도막힘 사고에 응급조치를 취해 생명을 구했다. 김중관씨는 의용소방대원으로서 응급조치법 교육을 받았으며, 주민자치위원으로서 지역 주민의 안전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

순천시에서 백일해 환자 수가 급증하여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백일해는 발작성 기침이 특징인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비말 감염이나 오염된 물체를 통해 전파된다. 1세 미만 영아는 중증 합병증 위험이 높으므로 6회 적기 접종이 필수적이다. 접종 시기 준수, 손씻기, 기침 예절 실천이 예방에 중요하며,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한 진료가 필요하다.

순천시가 율촌·해룡산단 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해 기업친화도시 실현과 동반성장을 도모했다. 우수기업인이 포상을 받았고, 율촌산단은 기업투자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순천시는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내실있게 추진하고 있다.

순천시 월등면에서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귀농·귀촌 어울림 학교가 개최됐다. 이 교육은 귀농·귀촌인의 지역 적응과 농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에는 제과제빵 체험, 친환경 농법 견학, 가공식품 제작 및 판매 체험이 포함됐다.

순천시 재경 읍면동장협의회가 순천 청소년들의 독서 기회 확대를 위해 삼산도서관에 200만 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청소년들의 꿈 키우기와 독서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순천시가 조성한 새섬매자기 복원터에서 큰고니가 첫 먹이활동을 시작했다. 이는 순천만 생물종다양성 향상과 멸종위기종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순천만에는 흑두루미, 노랑부리저어새, 가창오리 등 다양한 겨울철새가 월동하고 있다.

순천시가 오는 9일 '2024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우수 소상공인 표창식,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 '보이는 라디오' 코너 등이 마련된다.

순천시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개선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서는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