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순천시 덕연동행정복지센터와 마중물보장협의체가 '내 마음의 산타 사업'을 통해 17세대에 500만원 규모의 생계형 물품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의 생계형 소원을 해결하고 지역복지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순천 장천동에서 11월 18일부터 26일까지 '인문학 문화제 전시회'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장천동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며, 전통 혼례복 체험 등의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순천시는 2024년에도 폐 보도용블럭을 무상으로 배부한다. 배부 대상은 순천시 주민으로, 각 세대당 1회(약 500장)로 제한된다. 신청은 25~26일, 배부는 29일부터 시작된다.

순천시가 2030년 미래 도시 비전을 수립하기 위한 정책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경연대회에서는 혁신농업, 의료, 교육 등 11개 분야의 정책이 소개됐고, 6개 팀이 우수 정책팀으로 선정됐다. 시는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2030년 실행계획을 체계화하고 시정에 접목할 계획이다.

순천시립그림책도서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그림책 원화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10년간의 한국 그림책의 경향과 변화를 보여주며, 국내외 저명한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을 전시한다. 그림책도서관은 앞으로도 문화 콘텐츠 산업 성장의 중심으로 자리잡아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소통과 재능 발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순천시가 실감미디어 창작뮤지컬 <꿈꾸는 말>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순천의 팔마 정신을 모티브로 한 아이들을 위한 뮤지컬로, 실감형 콘텐츠를 제공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확대하고 팔마 정신의 가치를 전달했다.

순천시의 장천동 한달살기 프로그램이 종료됐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정착 연계를 목표로 진행됐으며, 10명의 청년 참가자가 순천의 매력을 체험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 5명이 순천에 체류 의사를 밝혔다. 순천시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을 홍보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순천 다올재협동조합이 지역 매력을 살린 관광 콘텐츠로 한국관광공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 협동조합은 순천 특산물인 매실을 활용한 "매실쌍화차"를 개발해 지역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순천시는 주민주도관광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11월 30일부터 12월 14일까지 전통야생차체험관에서 "힐링 순천: 차 그리고 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관광객들이 한옥에서 티 코스를 경험하고 단감 타르트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비는 1인 2만원이며, 순천시 바로예약 사이트에서 사전 신청해야 한다.

순천시가 '2024아시아도시경관상' 본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인 오천그린광장&그린아일랜드는 저류지와 도로를 녹지공간으로 전환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 공간이다.

순천시에서 제4회 순천자치박람회가 개최됐다. 이 행사는 주민자치회와 마을공동체가 1년간의 활동 성과를 선보이고, 자치활동을 활성화하고 소통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환경친화적인 박람회를 지향해 다회용기를 제공하고 사용을 홍보했다.

순천시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자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자원봉사 방향성을 논의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소통 창구 역할과 봉사자 배려를 요청했고, 이사장과 시장은 자원봉사의 가치와 시대적 변화에 따른 적응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