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순천시
순천시 덕연동, 소원을 말해봐 「내 마음의 산타사업」 성황리에 마쳐
AI 요약순천시 덕연동행정복지센터와 마중물보장협의체가 '내 마음의 산타 사업'을 통해 17세대에 500만원 규모의 생계형 물품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의 생계형 소원을 해결하고 지역복지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순천시 덕연동행정복지센터와 마중물보장협의체는 2024년도 '내 마음의 산타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사업은 수요자 중심의 생계형 소원 성취를 통해 맞춤형 복지를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총 17세대에 500만원 규모의 물품을 지원했다. 지원 품목은 주로 월동용품, 생활필수품, 소형가전 등으로, 생계형 욕구에 부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마중물보장협의체 위원장 황의성은 "생계형 소원에 대해 적극적으로 취약계층의 고충을 해결하고,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마중물보장협의체가 구심점이 되겠다"고 말했다.
덕연동장 김양희는 "지역복지공동체 형성에 노력하는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민관 협력을 통해 함께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돌봄이 될 수 있도록 촘촘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총 166세대에 6,8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해왔다. 2025년에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올해는 총 17세대에 500만원 규모의 물품을 지원했다. 지원 품목은 주로 월동용품, 생활필수품, 소형가전 등으로, 생계형 욕구에 부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마중물보장협의체 위원장 황의성은 "생계형 소원에 대해 적극적으로 취약계층의 고충을 해결하고,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마중물보장협의체가 구심점이 되겠다"고 말했다.
덕연동장 김양희는 "지역복지공동체 형성에 노력하는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민관 협력을 통해 함께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돌봄이 될 수 있도록 촘촘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총 166세대에 6,8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해왔다. 2025년에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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