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순천시 삼산동이 순천남산로터리클럽과 순천제일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노후된 조비경로당을 리모델링하여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바닥 난방시설 설치, 바닥 장판 및 벽지 교체 등을 통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새평강교회가 순천시 덕연동에 추수감사절을 맞아 백미 24포를 후원했다. 후원물품은 취약계층과 마중물 나눔 쌀독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순천시 주암면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위원과 부녀회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김장김치 100박스를 마을경로당과 독거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순천시의 법정 스님 빠삐용 의자가 국가유산청의 '근현대 예비문화유산 찾기' 공모전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 의자는 스님이 직접 만든 것으로, "빠삐용"이라는 이름을 붙여 인생을 낭비하지 않고 있는지 생각해 보라는 뜻을 담았다. 순천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스님의 무소유 가르침을 확산하고 유산을 보존할 계획이다.

순천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가을 선율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장애인 예술인들의 능력을 알리고, 음악을 통해 소통하는 기회가 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순천시가 개최한 '순천 펫토피아' 반려동물 문화한마당 행사는 시민과 반려견이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는 성황을 이뤘다. 반려견 활동, 비반려인 참여 프로그램, 유기견 입양, 동물등록, 건강상담 등의 서비스가 제공됐으며, 어린이 대상 행사를 통해 반려동물과의 생명 존중을 강조했다.

순천시는 어울림체육센터에 건강측정존을 운영하여 시민들이 손쉽게 건강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건강측정존에는 다양한 측정 기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측정 결과는 키오스크나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순천시가 그린바이오 핵심사업을 가속화하고 있다. 승주읍을 그린바이오 전진기지로 육성하고, 바이오 산업 기틀을 갖추며, 그린바이오 특화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한다. 지역주민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방소멸 대응을 목표로 한다.

순천시가 내년도 예산으로 1조 4,888억 원을 편성했다. 이는 역대 최대규모로, 민생안정, 경제활력, 도시경쟁력 3대 분야에 집중 투자했다. 특히, 복지예산과 농업예산이 크게 증액됐다.

순천 복주렁식당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30상자를 장애인시설 등 6개소에 온기나눔했다.

순천시 낙안면 내동마을의 베트남전쟁 참전유공자 김인택 씨가 연말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순천시에 온기나눔했다. 이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순천시 저소득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순천시 낙안면이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하여 노인실명예방사업의 일환으로 무료 안과 검진을 실시했다. 검진에서는 시력검사, 안압검사 등이 진행되었고, 돋보기와 안약이 무료로 제공되었다. 또한, 수술이 필요한 저소득층 노인의 경우 수술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국실명예방재단에 연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