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순천시가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모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주민복리 증진 사업이다. 접수 기간은 2024년 12월 27일까지이며, 선정된 아이디어는 최대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순천문화예술회관이 12월 한 달간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시립극단,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시립합창단 등 시립예술단이 클래식 공연과 어린이 뮤지컬을 통해 따뜻한 감동을 전달한다.

순천시가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관내 병원급 의료기관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의료기관 시설 규격, 안전관리 일반사항 등 6개 분야 28개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즉시 개선 요구하고 추가 점검을 통해 겨울철 안전관리에 대비한다.

순천시가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에 나선다. 공공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공적 급여와 추가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고독사 예방을 위한 3종 케어를 통해 위기가구를 촘촘하게 관리한다.

순천시가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193억 원을 지급한다. 지급대상자는 15,359명이며, 면적직불금과 소농직불금으로 나뉘어 지급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도부터 면적직불금 단가를 상향하고 비진흥 밭 단가를 논 수준으로 상향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2025년까지 달빛어린이 병원 확대 지정, 고위험신생아 안정적 이송 시스템 마련, '순천형 소아응급실' 확보 등을 통해 소아의료체계를 강화하여 부모와 아이가 안심하는 의료환경을 조성한다.

순천시 덕연동에서 덕연동행정복지센터, 덕연동사랑봉사단, 네이버블레싱에코봉사단이 함께 플로깅 행사를 개최해 지역 환경을 개선했다. 봉사단원들은 총 70kg의 쓰레기를 처리했으며,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봉사단체가 협력해 지역사회를 깨끗하게 만드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순천시 주암면에 로컬푸드 무인판매장이 개장했다. 이 무인판매장은 주암면의 농특산물을 중간 유통 없이 저렴하게 판매하여 소비자들이 신선한 농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설립됐다. 또한 농가 소득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순천시가 중앙시장 활성화를 위한 '올랑가?! 중앙'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상인, 시민, 관광객 등 300여 명이 참여했고,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리고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순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경제와 상권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순천시가 2025년 시민들이 함께 읽을 'One City One Book' 선정을 위한 시민 투표를 실시한다. 투표는 12월 11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후보 도서는 5권이다. 시민 투표와 심사 점수를 합산해 최종 1권이 선정되고,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순천시는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을 위해 오래 머무는 마을을 위한 관광 활성화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스테이형 상품 개발을 통한 관광 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순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2024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결과보고회'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상 등 다수의 부문에서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