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순천시
순천시,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AI 요약순천시가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193억 원을 지급한다. 지급대상자는 15,359명이며, 면적직불금과 소농직불금으로 나뉘어 지급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도부터 면적직불금 단가를 상향하고 비진흥 밭 단가를 논 수준으로 상향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193억 원을 지급한다. 지급대상자는 농업법인을 포함한 15,359명이다.
시는 2월부터 4월까지 신청·접수를 받아 5월부터 9월까지 농지의 형상과 기능 유지, 의무교육 이수, 농약 안전사용기준 준수 등 17개 준수사항을 이행한 농업인에게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올해 지급대상 농지 및 농업인의 자격요건을 충족하여 면적구간별 ha당 100~205만원을 지급받는 면적직불금은 9,540농가에게 120억원을 확정했다. 소규모 농가의 자격을 충족하여 130만원을 지급받는 소농직불금은 5,819농가, 73억원을 확정하여 총 193억원을 확정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도부터 기본형 공익직불제의 농업인 기초 소득 안정망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면적직불금의 전 구간 단가를 5% 상향하고, 논·밭간 형평성 개선을 위해 비진흥 밭 단가를 논 수준으로 상향할 계획이다.
시는 2월부터 4월까지 신청·접수를 받아 5월부터 9월까지 농지의 형상과 기능 유지, 의무교육 이수, 농약 안전사용기준 준수 등 17개 준수사항을 이행한 농업인에게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올해 지급대상 농지 및 농업인의 자격요건을 충족하여 면적구간별 ha당 100~205만원을 지급받는 면적직불금은 9,540농가에게 120억원을 확정했다. 소규모 농가의 자격을 충족하여 130만원을 지급받는 소농직불금은 5,819농가, 73억원을 확정하여 총 193억원을 확정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도부터 기본형 공익직불제의 농업인 기초 소득 안정망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면적직불금의 전 구간 단가를 5% 상향하고, 논·밭간 형평성 개선을 위해 비진흥 밭 단가를 논 수준으로 상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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