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2023년에도 지역화폐인 보성사랑상품권 할인율을 10%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보성사랑상품권’은 지류형 상품권 4종류(1천 원권, 5천 원권, 1만 원권, 5만 원권)와 카드형 상품권으로 개인 구매 한도는 월 70만 원(연 840만 원)이다. 보성사랑카드는 전용 앱(CHAK)을 통해 카드발급부터, 충전, 사용내역, 잔액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고령층이나 스마트폰 이용이 어려운 군민들도 농협, 우체국 등에서(광주은행 제외) 카드발급 및 충전을 할 수 있다. 현재, 보성군에 보성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업체는 총 1,890개 업소로 전통시장뿐만 아니라, 주유소, 음식점, 서점, 학원, 약국 등 거의 모든 업종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보성사랑상품권’ 지정스티커가 부착된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하고 지류형 상품권의 경우 구매금액의 80% 이상을 사용하면 거스름돈을 돌려받을 수 있다. 가맹점은 카드·등록 수수료 부담 없이 현금처럼 받아 권면 금액 그...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신규 귀농인의 성공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오는 1월 27일까지 2023년 귀농정착장려금, 농가주택수리비, 청년 귀농인 농업창업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농촌지역 전입 일을 기준으로 농촌 외의 지역에서 1년 이상 지속 거주하고, 보성군으로 전입한 지 5년이 경과하지 않은 농업에 종사하는 만 65세 이하 세대주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은 영농기반,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등 정착 초기에 소요되는 비용을 1.5%대 저리로 최대 3억 원까지, 주택구입 및 신축은 7천 5백만 원까지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성군은 신규 귀농인 정착을 위한 지원을 통해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 여건을 조성해 신규 농업인력을 육성하고, 농업창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농촌 활력 증진을 기대하고 있다. 기타 귀농귀촌과 관련한 자세한 상담은 보성군 귀농귀촌지원센터 또는 보성군 인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오는 1월 26일까지 ‘2023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분야는 귀어 창업과 주택 분야로 창업은 어업, 양식업, 수산레저 등 최대 3억 원이며, 주택 구입과 신축, 리모델링은 최대 7,500만 원으로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업 대상은 만 65세 이하로 1년 이상 어촌 이외 지역에 거주하고 어촌으로 이주한 지 5년이 넘지 않아야 한다.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면서 어업을 경영하지 않는 자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최근 5년간 귀어 관련 교육을 35시간 이상 이수한 실적이 있어야 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오는 3월부터 창업, 주택구입 등의 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2024년 12월까지 사업 완료 후, 연 2% 금리를 적용하여 5년거치 10년 분할 상환 조건으로 융자 지원을 받게 된다. 사업희망자는 보성군 홈페이지 공고문에 게시된 서류를 갖춰 보성군 해양수산과 수산정책팀 또는 읍‧면 산업팀에 방문하면 된다.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2023년 청년 부부 결혼축하금’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혼인신고일 기준 부부 모두 만 49세 이하로서, 2022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 하였으며 부부 중 1명 이상이 초혼이어야 한다. 또한 다음의 거주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결혼축하금 신청일 기준 신청일 직전까지 부부 모두 계속해서 도내 6개월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 결혼축하금 신청일로부터 지급일까지 부부 모두 도내 거주, 부부 중 1명 이상은 신청일로부터 지급일까지 보성군에 주소를 둔 청년 부부이다. 신청 기간은 혼인신고일 기준, 6개월이 경과해야 하고 12개월이 되는 날까지다.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중복지급을 방지하기 위해 신청자는 여성이 신청함을 원칙으로 하며, 불가피한 경우 위임장을 통해 남성도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총 2백만 원이며 신청한 달의 다음 달 10일에 일시 지급한다. 연간 총 60쌍 부부를 지원하고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1월 18일까지 ‘2023년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 및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 사업비는 1억 5천 6백만 원으로 지역 문화 예술 보존 및 육성 프로그램(시각·공연·문학·세시풍속), 종교문화행사, 역사 인물 추모행사 등 6개 분야에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최근 1년 이상 보성군에 소재지를 둔 행사 실적이 있는 문화예술단체다. 보성군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에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보성군 관계자는 “보성군 지역의 예술인과 예술 단체의 창작 역량 강화 및 예술인의 성장을 바란다.”며 “전시, 공연 등 문화·예술의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3년 지역 문화 예술 발전 및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역도, 축구, 야구 등 2023년 동계 전지훈련 10여 팀을 성공적으로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보성군 홍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달 보성에서 역도단 3팀, 축구단 4팀, 야구단 1팀이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달 29일부터 4일까지는 경기 체육중·고등학교 역도부가 방문했고, 국군체육부대는 지난 2일부터 보성다목적트레이닝장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보성군은 전지훈련 유치를 위해 보성다목적트레이닝장, 벌교생태공원축구장, 회천생태공원 야구장 등 다양한 체육기반시설 등 스포츠 시설을 보강했다. 특히, 5일 이상 관내에 숙식하는 단체, 전국(도) 단위 이상의 대회출전을 위한 군 대표선수 선발 및 대표선수 훈련의 경우 체육시설 사용료 전액 감면해주고 있다. 보성 관광 상품인 녹차음료, BS삼총사 디자인이 그려진 이어폰, 보성 키위 제공 등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팀이 보성군을 찾고 있다. 2022년에는 40여 개 팀, 4,...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2023년 1월 27일까지 2023년도 후계농업경영인 및 청년 후계농 영농정착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후계농업경영인 지원 사업 신청 자격은 사업 시행 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만 50세 미만(1973년 1월~2005년 12월 출생자)으로 영농에 종사한 적이 없거나 경력 10년 이하인 농업인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청년 후계농 영농 정착 지원 사업 신청 자격은 사업 시행 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만 40세 미만(1983년 1월~2005년 12월 출생자) 중 독립경영 3년 이하(독립경영 예정자 포함) 청년 농업인이 지원 대상이다. 청년 후계농은 선발 규모를 2배 확대했으며 영농정착지원금도 기존 월 80만 원~100만 원에서 월 90만 원~110만 원으로 인상됐다. 정착 지원금은 영농경력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3년간 지급한다. 사업 신청은 청년 농업인이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을 통해 온라인으로 직접...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2023년부터 출산 양육비를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보성군은 제291회 보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보성군 출산장려 및 양육지원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했다. 지원 조례개정을 통해 기존 240만 원이었던 첫째아 출산지원금은 600만 원으로 상향되었으며, 둘째아는 360만 원에서 720만 원으로, 셋째아 이상은 600만 원에서 1,080만 원을 지원하기로 확정했다. 2023년 1월 1일부터 지원을 신청하는 출생아는 바뀐 혜택을 적용받는다. 지원 자격은 출산일 기준 부 또는 모가 보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출생신고 시 해당 읍면에서 출산양육비 지원대상 여부를 확인한 후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또한,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출산 후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사업 중 정부와 전라남도 지원금을 제외한 나머지 본인부담금도 군비로 전액 지원한다. 이는 보성군에 주소를 둔 모든 산모가 신청할 수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2년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천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역복지사업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며 찾아가는 보건복지 인프라 구축, 위기가구 발굴 및 서비스 제공 등 지자체 모범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평가다. 보성군은 찾아가는 보건복지 인프라 구축,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시행, 복지전달체계 개선 노력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보성600’사업의 확장판인 복지600 실현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효율적고 체계적인 복지업무를 추진한 점과 주민들이 직접 복지 활동에 참여하는 ‘복지기동대’를 활성화를 통해 촘촘한 민관협력 사회 안정망 구축 등도 눈길을 끌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어려운 상황에도 군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늘어나는 복지 수요에 맞춰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

보성군(군수 김철우)이 올해 정리 추경예산을 기정예산액 6,860억 원보다 896억 원(13.6%) 증가한 7,756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858억 원이 증가한 7,145억 원, 특별회계는 38억 원 증가한 611억 원으로 전년 최종예산 대비 10.25%가 증가하며 예산 1조 원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보성군은 열악한 재정 여건 속에서도 현안사업 추진과 신규사업 발굴 등을 적극 추진했으며 중앙정부와 전라남도 등과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관련 사업을 정부 예산에 반영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건전하고 투명한 재정 운영에 방점을 두고 2014년 이래 채무가 전혀 없는 지자체로서 전국적으로 건전재정 운영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예산으로 변경 내시된 국도비 사업을 예산에 반영하고, 현안사업들에 대한 이월 및 불용예산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특히,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오는 12월 27일까지 제4기 군민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민 SNS 서포터즈는 2023년 12월 말까지 1년 동안 활동하면서, 축제·행사 홍보, 지역 명소와 맛집 소개 등 다양한 정보를 전달한다. 또한, 보성군민들이 꼭 알아야 할 지원제도 등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활동 기준을 충족한 서포터즈에게는 매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고, 우수 활동자에게는 인센티브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활동을 원하는 보성군민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방문 신청하거나, 보성군 홈페이지(http://www.boseong.go.kr)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담당자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 요건은 공고일 기준 보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해야 하며, 개인 SNS를 운영하고 있거나 운영할 예정이어야 한다. 월 3건 이상의 게시글 작성이 가능해야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3개월 이상 활동하지 않는 경우에는 위촉을 해제할 수 있다. 보성군 관계자는 “내년...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2022년산 벼 정부 보급종과 강원도산 찰옥수수 종자를 공급한다. 국립종자원의 벼 정부 보급종 공급계획에 따라 보성군은 새청무, 백옥찰, 신동진, 조명1호, 동진찰, 새누리, 운광, 영호진미 등 8품종 124톤 분량을 이달 20일까지 읍면 농민상담소 및 농업기술센터에서 신청받는다. 이번에 보급되는 벼 보급종은 신청 단위는 한 포 당 20kg이며, 전량 소독되지 않은 종자로 반드시 농가에서 직접 종자소독을 진행해야 한다. 벼 보급종 가격은 2023년 1월에 결정될 예정이며, 신청 종자는 2023년 1월 10일부터 품종에 따라 순차적으로 읍․면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받을 수 있다. 옥수수 종자는 12월 23일까지 읍, 면 농민상담소 및 지역농협에서 신청을 받고 있으며, 품종은 찰옥수수 3품종(미백2호, 미흑찰, 흑점2호), 종실 사료용 2품종(드림옥, 강일옥), 팝콘용 1품종(오륜팝콘)이다. 가격은 찰옥수수 27,000원/kg, 종실 사료용 22,000원/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