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 일로읍이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평가회를 실시했다. 교육과 평가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사업 개선 방향을 논의했으며,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무안군이 가을철 산불 대응을 위해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산불 예방 인력을 편성, 산불 진화 헬기를 임차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군은 군민들의 산불 예방 협조를 당부했다.

무안군이 올바른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54개 음식점을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모범음식점은 표지판 교부, 시설개선자금 우선 융자, 출입·검사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평가는 음식문화 개선 이행 여부, 위생 및 환경 상태, 서비스 제공, 정부 정책 참여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진행되었다.

무안군이 반려동물 놀이터를 준공하여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갈등 완화와 건전한 반려 문화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무안군 일로읍 새마을부녀회가 농약 빈 병 재활용 사업 수익금 50만원을 일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했다. 후원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무안군이 2025년 상하수도 사업비로 국도비 521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예산으로 신규사업 4건과 계속사업 11건을 추진해 오수처리 개선과 주거환경 조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무안읍이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평가회를 개최했다. 교육에서는 안전사고 대처방안과 감염병 예방 수칙을 교육했고, 설문조사를 통해 사업 만족도와 개선점을 파악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표창하기 위해 중식을 마련했다.

무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층 2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해 '희망찬 드림'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입동을 맞아 추진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5종의 음식을 배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협의체는 올해 총 17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무안군이 회계업무 담당자와 신규 임용자를 대상으로 회계업무 교육을 실시하여 실무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무안군이 호흡기 질환 감염 위험 증가에 따라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인플루엔자 집중 예방접종 기간을 운영한다. 65세 이상 어르신, 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등은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으며, 그 외 군민은 11,000원을 내고 접종받을 수 있다.

무안군 토속민요경연대회가 200여명의 관람 속에 성료됐다. 10팀이 참가해 향토민요를 선보였고, 96세 박애정 할머니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산 군수는 대회가 군민 화합과 전래민요 보존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무안군이 MNU 메이커스페이스와 함께 운영한 하반기 생활메이커 동아리 활동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지역 주민과 예비창업자로 구성된 팀이 메이커 관련 주제를 선정하고 직접 제작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 제작 과정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무안군은 앞으로도 MNU 메이커스페이스와 협력하여 지역 내 창업과 메이커 문화를 활성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