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무안군
일로읍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50만원 기탁
AI 요약무안군 일로읍 새마을부녀회가 농약 빈 병 재활용 사업 수익금 50만원을 일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했다. 후원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무안군 일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준연, 김진만)는 일로읍 새마을부녀회로부터 후원금 5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는 일로읍 새마을부녀회에서 농경지, 하천, 도로변에 농약 빈 병을 수거하여 재활용한 사업 수익금의 일부로 마련됐다.
김영숙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땀 흘려 봉사해 얻은 수익금으로 의미 있는 일을 해보고자 기부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나마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이 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일로읍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갖고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일로읍 새마을부녀회원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기획] 사람이 머무는 무안, 사람이 돌아오는 무안](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6/02/19c73682dde307b4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