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무안군 청소년수련관이 10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응급·재난 상황 대처 능력을 키우기 위한 '찾아가는 청소년 안전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CPR), 소화기 사용법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어 청소년의 안전 의식과 대응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무안경찰서가 가을 수확철을 맞아 야간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태양광 경광등 부착 시책을 추진한다. 자석식으로 탈부착이 쉽고 태양광으로 충전돼 관리가 용이하며, 순찰 중 위험 농기계를 발견하면 즉시 경광등과 안전용품을 지급하여 농민들의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

무안군 해제면이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협력하여 의료 접근성이 낮은 60세 이상 어르신 130명을 대상으로 무료 안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안질환 조기 발견과 실명 예방을 목표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참여자들에게 돋보기와 점안약 등도 지원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전남 무안군 청소년수련관의 스포츠스태킹 동아리 '컵-톡' 소속 청소년 9명이 제2회 전라남도 공인대회에 참가해 전원 메달과 상장을 수상하며 성취감과 협동심을 함양했다.

전남 무안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18일, 청소년들의 협동심과 사회성 함양을 목표로 광주 패밀리랜드에서 주말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놀이기구 체험, 미션 수행 등을 통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전남 무안군 남악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AI 코스웨어, 체험 활동 등을 활용한 'AI 기반 학습 멘토링 수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수학 흥미와 문제 해결 능력 향상에 기여했으며, 군은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남 무안군이 1인 가구 및 맞벌이 남성을 대상으로 운영한 '남자 요리교실'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참가자들은 저염식 등 건강한 식사를 스스로 준비하는 법을 배우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군은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남 무안군이 정신건강복지센터 회원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과 숲 치유를 결합한 '문화체험 및 힐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 활력 증진을 돕고 우울감 해소에 기여하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전남 무안군 옐로우 행복주말농장에서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회 어느 멋진 가을날의 힐링콘서트'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통기타, 시 낭송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꾸며졌으며, 농업의 치유적 가치를 공유하고 공동체 중심의 농촌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 무안군은 앞으로도 치유농업과 농촌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서울 중랑구청 관계자와 농업인 38명이 전남 무안군의 선진 농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견학은 도농 상생과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마련됐으며, 방문단은 단감 마이스터 농가에서 고품질 단감 재배 기술, 노지 스마트팜 적용 사례, 유통 체계 등을 벤치마킹했다. 무안군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지자체 간 농업 교류와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난 10월 15일부터 1박 2일간 신안군 흑산도·홍도 일대에서 장애인과 관계자 17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공감과 치유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탐방은 자연 속에서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특히 이동 약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로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무안군 청계면의 '조용한 기부천사' 이성만 이장이 2007년부터 18년째 햅쌀 100포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기부된 470만원 상당의 쌀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