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무안군은 공정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전 직원 대상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구체적인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반부패·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월 1회 전문 강사 초청 교육, 청렴 소통 릴레이, 청렴 골든벨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청렴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김산 군수는 2025년을 청렴무안 구현 원년으로 삼아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을 추진하여 군민이 신뢰하는 청렴한 무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전남 무안군, 경기침체로 어려움 겪는 영세 음식점 소상공인에게 공공요금 30만원 지원. 2024년 12월 16일 기준 무안군 소재,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연매출 1억 4백만원 미만 음식점 대상. 신청은 28일까지 읍·면사무소 방문 접수.

무안군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맛뜰무안몰'은 가공식품과 양파·마늘 소비 촉진을 위한 할인 기획전을 14일까지 진행한다. 가공식품 기획전에서는 건강즙, 차류, 양파간장 등 무안 대표 농산물 가공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며, 양파·마늘 기획전에서는 해당 카테고리 상품 구매 시 3천 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무안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 가공식품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무안군 현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20세대에 명절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건강UP! 행복UP!’ 지역돌봄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매월 밑반찬과 소규모 집수리를 지원하여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돕는 현경면 지사협의 특화사업이다.

전남 무안군은 설 명절을 맞아 무안전통시장에서 지적재조사사업과 도로명주소 합동 홍보를 진행했다. 이는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 사업으로,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효율적인 국토 관리를 위해 추진된다. 무안군은 2024년에 6개 지구, 4,135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도로명주소는 건물뿐 아니라 시설물, 민방위 대피시설 등에도 사물주소를 부여하여 촘촘한 주소정보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전남 무안군이 온화한 기후와 풍부한 즐길거리를 바탕으로 동계 전지훈련 유치에 힘쓰고 있다. 2월까지 14개 팀, 500여 명의 선수단 방문이 예정되어 있으며, 무안군은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스포츠산업 도시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무안군 몽탄면 최정숙 면장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47개소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은 면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으며, 최 면장은 어르신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고 소통 행정을 통해 지역 발전과 화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전남 무안군은 취약계층 생활 안정과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참여자 108명(공공근로 80명, 지역공동체 28명)을 2월 5일까지 모집한다. 참여자는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정화, 향토전통기술 전수 등 76개 사업에 3월부터 6월까지 참여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75세 미만 무안군민 중 가구소득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 원 이하인 자이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방문 접수이며, 최종 선발 결과는 2월 20일경 군 홈페이지에 공고될 예정이다.

무안군 해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 56개소와 취약계층에게 김 세트 70개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 위문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무안군 일로읍 새마을지도자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읍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5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여 일로전통시장 주변과 도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전남 무안군이 '2025년 청년 농촌보금자리 사업지구'에 선정되어 10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 귀농·귀촌 청년들을 위한 주거 및 보육 지원을 강화하고 농촌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경면 양학리 일원에 28가구 규모의 '틔움마을'을 조성하고, 인근 첨단농업복합단지와 연계하여 농촌소멸 위기 극복에 나선다.

무안군 운남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설을 맞아 관내 주요 거리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50여 명의 회원들은 신기마을에서 팔학마을 거리 일대의 폐기물 처리와 담배꽁초 수거 등에 힘썼다.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며, 운남면장은 귀성객들이 고향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