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무안군
일로읍 새마을지도자회, 설맞이 환경정비 구슬땀
AI 요약무안군 일로읍 새마을지도자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읍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5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여 일로전통시장 주변과 도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무안군 일로읍 새마을지도자회(회장 김계태)는 지난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읍내 미관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50여 명이 참석하여 일로전통시장 주변과 읍내 도로변에 떨어진 생활 쓰레기,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
김계태 일로읍 새마을지도자회장은 “다음 주 명절 연휴가 시작되면 오랜만에 고향을 찾을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새마을지도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일로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비에 앞장서준 일로읍 새마을지도자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고향을 찾는 향우들과 읍민들이 밝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맞이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50여 명이 참석하여 일로전통시장 주변과 읍내 도로변에 떨어진 생활 쓰레기,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
김계태 일로읍 새마을지도자회장은 “다음 주 명절 연휴가 시작되면 오랜만에 고향을 찾을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새마을지도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일로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비에 앞장서준 일로읍 새마을지도자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고향을 찾는 향우들과 읍민들이 밝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맞이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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