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무안군은 65세 이상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낙상 제로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남악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주 2회, 총 8회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낙상 예방 교육과 스트레칭, 근력 운동, 균형 운동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향상과 낙상 위험 감소를 지원한다.

전남 무안군은 남악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영아 부모 15명을 대상으로 '아이튼튼! 엄마든든! 이유식 교실'을 운영, 이유식 이론 교육 및 조리 실습 등을 진행했다. 무안군은 앞으로도 초보 및 예비 부모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제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ha당 136~215만 원으로 책정된 직불금은 지난해 대비 평균 5% 인상된 금액이며, 농업인 소득 안정을 위해 지급된다. 무안군은 신청자의 준수사항, 이행점검, 패널티 등에 대한 홍보 교육을 진행했으며, 신청 완료 후 현장점검 등을 거쳐 12월에 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전남 무안군은 쌀 과잉 생산 방지 및 식량자급률 향상을 위해 논에 타작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전략작물 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품목별 ha당 지급단가는 동계작물(보리·조사료 50만원, 밀 100만원), 하계작물(옥수수·깨 100만원, 두류·가루쌀 200만원, 조사료 500만원)이며, 겨울철 밀·조사료와 여름철 두류·가루쌀 이모작 시 ha당 100만원 추가 지원한다. 올해부터 깨가 신규 지원 품목에 추가됐고, 밀과 하계조사료의 지원 단가가 인상됐다.

전남 무안군은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에 10억 7천만원을 투입하여 취업 취약계층 장애인 59명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한다. 장애인들은 읍·면사무소,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치되어 사무보조, 환경정비, 안마서비스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무안군은 장애인의 자활·자립을 위한 지속적인 일자리 발굴 및 지원을 약속했다.

무안군 운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정기회의를 열고 밑반찬 지원사업 지속 추진, 계절적 어려움 대비 특화사업 발굴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전남 무안군 남악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목포여성상담센터와 협력하여 올바른 인터넷 및 스마트폰 사용법, 개인정보 보호, 디지털 범죄 예방법 등을 교육하여 청소년들의 디지털 환경 안전을 도모했다.

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는 25일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노인복지 증진 유공자 표창, 사업 결산 및 계획 등을 논의했다. 무안군은 올해 908억 원의 노인복지 예산을 편성하여 노인 일자리, 맞춤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은 긍정 양육을 통한 아동학대 예방·대응 교육을 9개 읍면 이장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 교육은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 중소기업 전자상거래 택배비 지원…판로개척 및 경영 부담 완화 도모

전남 무안군은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와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관련 업체 208곳에 청렴 서한문을 발송하고, 2025년을 ‘청렴무안’ 구현 원년으로 삼아 반부패 정책과 조직문화 혁신을 통해 군민들이 신뢰하는 청렴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은 ‘우리동네복지기동대의 날’을 통해 지적장애인 주거지 생활폐기물 처리 등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시작했다. 매월 읍면을 순회하며 공공기관, 자원봉사자 등과 협력하여 지속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