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무안군은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군정 주요업무 성과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자체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평가 계획안을 심의했다. 군은 객관적인 성과지표를 강화하여 우수 업무 성과 부서에 대한 공정한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며, 7월 중간평가와 내년 1월 최종평가를 통해 우수부서에 시상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은 2012년 3월 이전 출고된 노후경유차 4,915대에 대해 2024년 하반기(7월 1일~12월 31일) 사용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한다. 납부 기한은 3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기한 내 미납 시 3% 가산금이 부과된다. 납부는 고지서 외에도 은행, 인터넷뱅킹,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을 통해 가능하다.

전남 무안군은 '이번 주 청렴 직원' 릴레이 전달식을 진행하며 청렴한 공직문화 확립에 나섰다. 자치행정과 한예빈, 세무과 손보경 직원이 2차 청렴 직원으로 선정되었으며, 정현구 부군수는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군민을 우선하는 공직자의 자세를 당부했다.

전남 무안군은 1,7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확대, 민관 협력을 통한 위기가구 발굴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김산 군수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무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무안군 삼향읍 복지기동대, 90세 독거노인 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실시. 도배·장판 교체, 출입문 교체, 집 내외부 정리 등을 통해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25명의 지역민으로 구성된 복지기동대는 위기가구 발굴 및 생활 밀착형 복지서비스 제공.

전남 무안군은 12일 수산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2025년 해양수산사업 4건의 사업대상자를 선정하고, 2026년 해양수산사업 15건의 사업대상자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2025년 사업은 상반기 내 신속히 추진하고, 2026년 사업 예산 확보에도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은 새 학기를 맞아 무안경찰서, 무안소방서, 무안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 80여 명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일단 멈춤, 아이 먼저'라는 슬로건 아래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정지선 준수,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를 강조하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김산 무안군수는 남악신도시 체육시설 신축현장을 방문해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지반 침하 여부, 흙막이 시설, 계측기 설치 상태 등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최근 건설현장 화재사고 발생 증가에 따라 화재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예방 및 초기 대응 방안을 강조하며, 철저한 안전점검을 당부했다.

전남 무안군은 위기 상황에 처한 통합사례대상자들에게 13종 생필품으로 구성된 희망드림 꾸러미를 전달하고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화재 피해자 등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들은 꾸러미 지원에 감사를 표했으며, 무안군은 촘촘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지원을 약속했다. 위기가구 발견 시 사회복지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복지서비스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전남 무안군은 12일 무안군청소년수련관에서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실 졸업식을 개최하고 7명의 졸업생에게 졸업장과 학력 인정서를 수여했다. 졸업생들은 3년간 초등 1~3단계 과정을 수료하며 배움의 기쁨을 누렸으며, 군은 2021년부터 성인문해교실을 운영하여 총 2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전남 무안군은 군수와 직원 간 소통 강화를 위한 '청렴 소통 릴레이'를 운영한다. 매주 2~3회 점심시간에 12인 이내 직원들과 군수가 직접 대화하며 청렴 문화 확산 및 애로사항 청취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남 무안군 드림스타트는 아동 양육자의 스트레스 완화 및 긍정적 양육 태도 형성을 위해 '마음의 정원을 가꾸는 시간'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작은 지구정원 만들기, 메리골드 꽃차, 압화 스탠드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