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무안군
무안군, 새봄맞이 통합사례대상자 희망드림 꾸러미 전달
AI 요약전남 무안군은 위기 상황에 처한 통합사례대상자들에게 13종 생필품으로 구성된 희망드림 꾸러미를 전달하고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화재 피해자 등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들은 꾸러미 지원에 감사를 표했으며, 무안군은 촘촘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지원을 약속했다. 위기가구 발견 시 사회복지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복지서비스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1일 복합적 위기 상황으로 어려움에 처한 통합사례대상자들에게 희망드림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희망드림 꾸러미는 13종의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군은 세대별 가정방문을 통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맞춤형 상담도 병행 추진했다.
갑작스러운 화재로 인해 임시거처에 거주하고 있는 한 사례대상자는 “많이 지치고 힘든 상황에 주저앉고 싶었지만, 이렇게 관심으로 살펴 주어서 살아갈 힘이 난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장영선 사회복지과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합사례관리세대가 건강한 일상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대상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촘촘한 맞춤형복지서비스 지원으로 희망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변의 위기가구를 발견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 및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세대별 복지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다.
희망드림 꾸러미는 13종의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군은 세대별 가정방문을 통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맞춤형 상담도 병행 추진했다.
갑작스러운 화재로 인해 임시거처에 거주하고 있는 한 사례대상자는 “많이 지치고 힘든 상황에 주저앉고 싶었지만, 이렇게 관심으로 살펴 주어서 살아갈 힘이 난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장영선 사회복지과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합사례관리세대가 건강한 일상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대상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촘촘한 맞춤형복지서비스 지원으로 희망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변의 위기가구를 발견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 및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세대별 복지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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