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무안군이 중대재해 예방 및 근로자 건강 증진을 위해 현업종사자 103명을 대상으로 단체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했다. 산업안전보건법에 근거한 이번 검진은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근로자의 직업성 질환을 조기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검진 결과에 따른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이 전라남도와 합동으로 관내 부동산 중개업소 191곳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전세사기 예방과 투명한 거래 환경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남악·오룡 지역을 중심으로 점검한 결과 공제 증서 미교체 1건을 적발해 시정 조치했다. 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

전남 무안군이 군립도서관에서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책 읽어주는 할머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도서관과 책에 친숙해지도록 동화 구연, 독후 활동 등 다양한 독서체험을 제공하며, 앞으로도 계절별 주제로 확대 운영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의 '각설이놀이'가 제48회 전남민속예술축제에서 일반부문 장려상과 연기상을 수상했다. 무안군은 각설이놀이가 전라남도 무형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무안군 공무원들이 30일 청사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군청을 찾는 민원인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솔선수범하는 공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은 앞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정례화하여 친환경 행정문화를 확산할 방침이다.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이 어르신 대상 치매예방 문화활동 프로그램 '기억놀이터' 졸업식을 개최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으로 8개월간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공예, 치매예방 체조, 문화관광지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건강한 노후 생활에 기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무안군청년플랫폼이 지난 10월 26일, 지역 청년 24명과 함께 '전주 가을 인문학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인문학적 감성 회복과 소통 증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전주동물원과 한옥마을을 방문해 한복 체험, 모주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교류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대한노인회 현경면 분회는 29일 현경면 문화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현경면 노인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기여자 시상 등 기념식과 점심 나눔 행사로 이어지며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전남 무안군이 11월 1일, '난리난리 제3탄' 행사를 갯벌낙지축제와 연계하여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성과발표회로, 지역 동아리 공연, 특산물 시식,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특히 '마마학당' 어머니들의 특별 무대도 마련되어 주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무안군이 본격적인 추수철을 맞아 농업기계 운행 급증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무안전통시장에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등화장치 부착의 중요성을 알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8일, 무안읍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제29회 노인의 날 행사가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 노인 및 노인복지 기여자에 대한 표창과 장수 어르신에 대한 선물 전달 등이 이루어지며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활기찬 노후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안군 사회복지사협회가 '2025 무안군 사회복지사의 밤' 행사를 개최해 지역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유공자 2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김산 군수는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과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