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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전남도 합동 부동산 중개업소 지도 점검
AI 요약전남 무안군이 전라남도와 합동으로 관내 부동산 중개업소 191곳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전세사기 예방과 투명한 거래 환경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남악·오룡 지역을 중심으로 점검한 결과 공제 증서 미교체 1건을 적발해 시정 조치했다. 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전라남도와 함께 지난 20일 관내 부동산 중개업소 191곳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과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것으로, 중개업소의 ▲전·월세 계약서 작성 실태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비치 여부 ▲표시·광고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특히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아파트, 오피스텔, 원룸 등이 밀집해 있는 남악·오룡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한 결과, 기간이 만료된 공제 증서 미교체 사항 1건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를 요구했으며, 그 외 다른 위반 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
대부분의 중개업소가 관련 서류를 성실히 구비하고, 지도·점검 과정에 적극 협조하는 등 건전한 영업환경 유지에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영인 민원지적과장은 “부동산 거래 관련 불법행위는 군민의 재산 피해로 직결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정기적인 합동점검을 통해 건전한 거래 질서가 정착되고 안전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과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것으로, 중개업소의 ▲전·월세 계약서 작성 실태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비치 여부 ▲표시·광고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특히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아파트, 오피스텔, 원룸 등이 밀집해 있는 남악·오룡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한 결과, 기간이 만료된 공제 증서 미교체 사항 1건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를 요구했으며, 그 외 다른 위반 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
대부분의 중개업소가 관련 서류를 성실히 구비하고, 지도·점검 과정에 적극 협조하는 등 건전한 영업환경 유지에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영인 민원지적과장은 “부동산 거래 관련 불법행위는 군민의 재산 피해로 직결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정기적인 합동점검을 통해 건전한 거래 질서가 정착되고 안전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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