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이 '다이쏘 생활용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위기가정 8가구에 이불세트 등 맞춤형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사례관리를 통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온기나눔 활동을 펼쳤다.

전남 무안군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60명을 대상으로 '소중한 나, 행복한 성'(소행성)이라는 맞춤형 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과 양육자가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과 가정 내 건강한 성문화 확산을 목표로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전남 무안군 최성호 주무관이 전라남도 주관 '2025년 공간정보 및 도로명주소 연구과제 경진대회'에서 '스마트 어장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공간정보 DB 활용방안'을 주제로 발표하여 공간정보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해당 과제는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남 무안군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남악중앙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5회 무안 YD페스티벌'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일부 구간 교통 통제를 실시한다. 특히 15일 오후에는 거리 퍼레이드로 인해 김대중광장 일대 도로가 전면 통제되며, 축제 기간 동안 일부 도로는 전면 통제되거나 일방통행으로 운영된다. 군은 주말 길거리 농구대회로 인한 주·정차 금지구간도 추가 지정하는 등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전남 무안군이 '황토갯벌의 선물! 무안 낙지의 맛있는 변신'을 주제로 제3회 무안갯벌낙지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축제는 낙지잡기, 경매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광객과 지역민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무안 낙지와 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어민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다.

지난 10월 30일, 무안군 일로읍에서 제29회 노인의 날 행사가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발전에 헌신한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공경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모범 노인 및 노인복지 기여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진행되었다.

전남 무안군이 무안갯벌낙지축제 기간 동안 바가지요금 근절 및 물가안정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은 공직자, 상인회 등과 함께 축제장 내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불공정 상행위 근절, 가격표시제 이행 등을 홍보했으며, 향후 YD페스티벌에서도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남 무안군 월선1리 달빛마을공동체가 '2025 전남 마을공동체 한마당행사'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마을은 귀촌 예술인과 기존 주민이 예술을 매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공동텃밭, 마을축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 화합과 지역문화 발전을 이룬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전남 무안군이 롯데아울렛·마트 남악점을 전남 제1호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는 식약처와 합동으로 추진되었으며, 해당 구역 내 음식점 26개소 중 85%인 22개소가 위생등급을 획득한 결과다. 무안군은 이를 계기로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무안군 몽탄면이 '몽탄 코스모스축제'의 일환으로 처음 개최한 '코스모스 인생샷 사진 공모전'이 76명의 참가자가 120점의 작품을 출품하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최우수상은 '코스모스 꽃밭나들이'가 차지했으며, 수상작은 향후 축제 홍보 및 전시에 활용될 예정이다.

전남 무안군이 군민의 올바른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1급 걷기지도자 12명을 양성했다. 이번 교육은 기존 2급 자격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 심화 과정으로, 수료생들은 향후 지역 걷기동아리 코치, 건강 프로그램 강사 등으로 활동하며 주민 중심의 자생적 건강공동체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지난 30일 무안종합스포츠파크에서 전라남도 전통시장 상인 1,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전라남도 상인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상인들의 단결과 화합을 도모하고,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등을 통해 상인들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차기 개최지로 여수시가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