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8회 무안연꽃축제가 9만 6천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여름이 켜지는 순간, 무안에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만개한 연꽃 대신 풍성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름밤 연빛달빛야행', 유등 캐릭터 존, 워터樂 페스티벌, 백련마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지역 상권과 연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전남 무안군은 제28회 무안연꽃축제에서 제17회 황토골 무안 전국요리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무안, 아시아의 웰빙을 담다’라는 주제로 무안 농산물을 활용한 브런치 세트 개발 경연이 펼쳐졌으며, 김리오·이한빈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무안군은 수상작을 지역 외식업소와 연계하여 실용화하고, 지역 농산물의 브런치 메뉴 개발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국 최대 규모의 단일 연꽃 축제인 '제28회 무안연꽃축제'가 26일 무안 회산백련지에서 개막했습니다. '여름이 켜지는 순간, 무안에서'라는 주제로 4일간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공연, 기획,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개막식은 '연꽃의 힘으로 다시 태어나는 생명의 무안'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와 인기가수들의 축하 공연, 화려한 불꽃쇼로 시작되었습니다. 축제장에는 유등 캐릭터존, 연꽃 체험, 지역상생 프로그램 '백련마실', 야간 투어 프로그램 '여름밤 연빛달빛야행', '워터樂 페스티벌'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도 축제 기간 동안 이어집니다.

무안군수는 대통령 주재 '광주 군 공항 이전 토론회' 참석 후 군민들에게 무안군의 입장을 명확히 전달했습니다. 2018년 광주시의 조건 없는 민간공항 이전 약속 파기에 대한 불신을 표명하고, 대통령 직속 '6자 광주 군 공항 이전 TF' 구성을 통해 민간공항 선이전 문제, 기부대양여 사업방식 문제점, 소음피해 측정 등 핵심 쟁점에 대한 군민 의견을 적극 반영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무안군수 김산은 광주 군공항 이전 반대 입장을 타운홀 미팅에서 직접 전달하며, 군민 의견 수렴과 공론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광주시의 일방적인 약속 파기 및 '기부대양여' 방식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군민의 정당한 권리 보장을 촉구했다. 무안군은 대통령실 TF팀 구성에 따라 대응방안을 검토 중이며, 관련 입장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전남 무안군에서 '2025년 전라남도 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25일 개회식을 갖고 27일까지 진행된다. 500여 명의 장애인 참가자들이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며, 우수 입상자에게는 국가기능경기대회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

무안군청년플랫폼이 '2025년 지역특화 청년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청년들의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를 위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AI 실무활용 자격증반, AI 콘텐츠 제작 실습 등을 통해 취업준비생, 직장인, 청년 농업인 등 다양한 청년층에게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고, 센터 내 'AI 활용 공간'을 상시 운영하여 자기 주도적 학습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남 무안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 만 2세 어린이 358명을 대상으로 ‘우리 동네 시장이 열렸어요!’ 시장 놀이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알록달록 채소·과일은 무슨 색일까?'를 주제로 다양한 컬러푸드 영양교육과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편식 예방 및 바른 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전남 무안군은 제28회 무안연꽃축제(7/26~29) 기간 동안 바가지요금 근절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추진한다. 가격표시제 준수, 정찰제 운영, 친절 서비스 확대 등을 독려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홍보하여 관광객과 군민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무안군 푸른 무안21 삼향읍 지회는 지난 23일 전남도청 인근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상가에 청결 유지 캠페인을 전개했다. 삼향읍은 '다시 찾고 싶은 삼향' 만들기를 위해 연말까지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 18명을 대상으로 양파 캐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직접 양파를 수확하며 농업의 소중함과 노동의 가치를 배웠다. 무안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제17회 황토골 무안 전국요리 경연대회가 6월 28일 개최됩니다. ‘무안, 아시아의 웰빙을 담다’라는 주제로 무안 식재료를 활용한 브런치 세트가 선보이며, 29일에는 초등학생 대상 독서골든벨 대회, 한우 육포 나눔, 한돈 시식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