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무안군
군 공항 이전 관련 군민께 드리는 말씀
AI 요약무안군수는 대통령 주재 '광주 군 공항 이전 토론회' 참석 후 군민들에게 무안군의 입장을 명확히 전달했습니다. 2018년 광주시의 조건 없는 민간공항 이전 약속 파기에 대한 불신을 표명하고, 대통령 직속 '6자 광주 군 공항 이전 TF' 구성을 통해 민간공항 선이전 문제, 기부대양여 사업방식 문제점, 소음피해 측정 등 핵심 쟁점에 대한 군민 의견을 적극 반영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지난 25일 무안군수인 저는 대통령께서 주재한‘광주 군 공항 이전 토론회’에 참석하여 무안군의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에 군민들께서 군 공항 이전 관련하여 적지않은 혼란과 오해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 무안군의 입장을 분명히 하고자 합니다.
먼저, 저는 2018년 당시 이용섭 광주시장이 2021년까지 조건없는 민간공항 무안 이전을 약속하셨고, 2020년 12월 광주시민들의 권고를 명분삼아 그 약속을 광주시가 파기하였고, 2023년 5월 김영록 도지사와 강기정 광주시장이 2018년 협약은 사실상 파기된 것이나 다름없다고 해서, 광주시의 1조원 지원 약속도 신뢰할 수 없다고 발언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무안군의 불신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대통령께서 국가가 주도하여 군 공항 이전 문제를 풀기 위한 무안군을 비롯한‘6자 광주 군 공항 이전 TF’구성이라는 논의의 장을 마련하셨습니다.
이에 앞으로 우리군은 대통령 직속의 군 공항 이전 6자 TF 구성원으로 참여하여, 광주 민간공항 선(先)이전 문제, 기부대양여 사업방식의 문제점 제시, 객관적인 소음피해 반경 측정 등 군 공항 이전의 핵심 쟁점에 대해 군민의 목소리를 적극 대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저는 무안군수로서 군민의 삶과 안전 그리고 지역발전이 최우선적이기에 변함없이 무안군민의 의사를 반영하여 군 공항 이전 대응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저는 2018년 당시 이용섭 광주시장이 2021년까지 조건없는 민간공항 무안 이전을 약속하셨고, 2020년 12월 광주시민들의 권고를 명분삼아 그 약속을 광주시가 파기하였고, 2023년 5월 김영록 도지사와 강기정 광주시장이 2018년 협약은 사실상 파기된 것이나 다름없다고 해서, 광주시의 1조원 지원 약속도 신뢰할 수 없다고 발언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무안군의 불신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대통령께서 국가가 주도하여 군 공항 이전 문제를 풀기 위한 무안군을 비롯한‘6자 광주 군 공항 이전 TF’구성이라는 논의의 장을 마련하셨습니다.
이에 앞으로 우리군은 대통령 직속의 군 공항 이전 6자 TF 구성원으로 참여하여, 광주 민간공항 선(先)이전 문제, 기부대양여 사업방식의 문제점 제시, 객관적인 소음피해 반경 측정 등 군 공항 이전의 핵심 쟁점에 대해 군민의 목소리를 적극 대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저는 무안군수로서 군민의 삶과 안전 그리고 지역발전이 최우선적이기에 변함없이 무안군민의 의사를 반영하여 군 공항 이전 대응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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