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무안군 드림스타트는 영유아 영양 불균형 및 저체중 예방을 위해 '새싹 든든 유아식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0~24개월 영유아 중 가정환경 등으로 균형 잡힌 식단 제공이 어려운 아동을 발굴하여 영양 결핍 해소와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한다. 드림스타트 등록 아동 중 영양개선이 필요한 아동에게 매주 이유식과 영양 간식을 제공하며, 성장기 영유아의 기초건강 강화, 영양불균형 위험군 조기 발굴 및 지원, 영양결핍 해소를 목표로 한다.

전남 무안군은 폭염 속 주민들을 위해 도심 살수 작업을 실시하고 스마트 그늘막을 운영하는 등 폭염 대응에 힘쓰고 있다.

전남 무안군이 7월 25일부터 10월 24일까지 '2025년 초의선사탄생지 다도⋅명상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통 다도 체험, 다양한 차 시음, 티 클래스, 싱잉볼 명상, 요가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임산부 태교 클래스도 포함된다. 참가비는 1만 5천원이며, 무안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전남 무안군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아바타를 통해 가상공간에서 주소정보시설을 탐색하고 도로명주소의 구성원리를 배우며 퀴즈를 통해 이해도를 높였다. 무안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에 맞춤형 주소 홍보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이 2025년 전라남도 지방세정 혁신 포럼에서 제도개선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무안군 세무과 박꽃 주무관은 '불난 전기차, 지역자원시설세에 답 있다'는 주제로 전기차 화재 진압 비용 충당을 위한 지역자원시설세 부과 방안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시 강기정 시장이 광주 군 공항 예비이전 후보지로 무안군을 특정하여 12월까지 발표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것에 대해 무안군과 범군민대책위원회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강 시장의 발표가 대통령이 지시한 국가 주도의 TF 구성 전에 이뤄진 일방적인 행보라며, 신뢰 문제 해결 노력 없이 무안군민을 압박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또한, 이는 불통행정의 재현이며 대통령 의사에도 반하는 처사라고 지적하며, 자체 로드맵 철회와 사과, 공모방식을 통한 이전 추진을 촉구했다. 범군민대책위원회는 졸속적인 이전 추진에 대한 강력한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전남 무안군과 신세계푸드가 무안 양파 소비 촉진을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3개월간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에서 무안 양파를 활용한 베이커리 및 피자 제품 7종이 판매될 예정이다. 이는 양파 가격 하락과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무안 농가 지원의 일환으로, 지난 6월 신세계푸드는 무안 양파 200톤을 매입한 바 있다.

전남 무안군은 6월 19일부터 26일까지 재가 암 환자와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자조모임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꽃꽂이, 안심 먹거리 만들기 등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정서적 안정과 건강정보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무안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재가 암 환자들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3일 국회를 방문하여 서삼석 국회의원 등과 면담을 갖고 무안군 주요 국비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건의된 사업은 서남권 무안 공립산림레포츠센터, 무안 봉대산성 정밀 발굴 조사, 몽탄특화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 무안군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 등이다. 김 군수는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으며, 광주 군 공항 이전 관련해서도 대통령실 정책실장과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남 무안군은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3GO 운동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4월 29일부터 6월 24일까지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만성질환 위험군 주민들을 대상으로 라인댄스, 짐볼, 매트 운동 등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건강 지표 계측을 통해 자신의 변화를 확인하고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무안군 소속 무안공공스포츠클럽과 FC무안축구스포츠클럽이 제1회 전라남도 스포츠클럽 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무안공공스포츠클럽은 배드민턴 초등부 단식 준우승 및 3위, 파크골프 여자부 3위를 차지했고, FC무안축구스포츠클럽은 축구 초등부 3~4학년 우승 및 5~6학년 준우승을 달성했다.

전남 무안군이 '2025년 전라남도 숲교육 경연대회'에서 산림치유 부문 최우수상, 유아숲 교육 부문 장려상을 수상하며 숲 교육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무안군 물맞이 치유의 숲은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에게 심신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남악 대죽도 유아숲체험원과 무안읍 물맞이골 산림욕장은 유아의 오감 발달과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