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무안군
무안군 드림스타트,‘새싹 든든 유아식 지원’사업 운영
AI 요약전남 무안군 드림스타트는 영유아 영양 불균형 및 저체중 예방을 위해 '새싹 든든 유아식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0~24개월 영유아 중 가정환경 등으로 균형 잡힌 식단 제공이 어려운 아동을 발굴하여 영양 결핍 해소와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한다. 드림스타트 등록 아동 중 영양개선이 필요한 아동에게 매주 이유식과 영양 간식을 제공하며, 성장기 영유아의 기초건강 강화, 영양불균형 위험군 조기 발굴 및 지원, 영양결핍 해소를 목표로 한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 드림스타트는 지난 6월부터 영유아의 영양불균형 및 저체중 예방을 위해 ‘새싹 든든 유아식 지원’ 사업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성장기 초기인 0~24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가정환경이나 보호자의 양육 여건으로 균형 잡힌 식단 제공이 어려운 아동을 조기 발굴해 영양 결핍 해소와 건강한 성장 발달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드림스타트에 등록된 아동 중 의료기관의 진단 또는 사례관리사의 상담결과 영양개선이 필요한 아동으로 가정방문을 통해 영양상태 및 보호자의 양육능력을 확인한 뒤 선정한다. 선정된 가정에는 매주 1회 이유식과 영양 간식 등이 지속적으로 전달된다.
이번 사업은 성장기 영유아의 기초건강 강화, 영양불균형 위험군 조기 발굴 지원, 영양결핍 해소 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성장기에 필요한 영양소를 적시 공급해 발달 지연이나 질병을 예방하고, 아동의 전반적 발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선희 주민생활과장은 “영유아의 건강은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기초”라며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 특성에 맞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12세이하 취약계층 아동에게 건강, 교육, 복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모든 아동이 공평한 출발선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유아식 지원을 포함한 38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12세이하 취약계층 아동에게 건강, 교육, 복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모든 아동이 공평한 출발선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유아식 지원을 포함한 38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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