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무안군은 8월 한 달간 정신질환자와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증진 사업 「건강한 마음, 따뜻한 동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맞춤형 상담, 노래교실, 아로마테라피 등 6회기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사회성 향상을 도모하고 심리적 안정을 지원했다.

전남 무안군은 2025년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을 위해 8일부터 19일까지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신청 접수를 받는다. 신청 대상은 영업 신고 후 6개월이 지난 일반음식점이며, 무안군보건소 위생1팀 또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무안군지부에서 신청 가능하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되면 표지판 교부, 영업시설개선자금 우선 융자, 출입·검사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김산 무안군수는 5일 운남면 조생종 벼 수확 현장을 방문하여 농민들을 격려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운남면 박순복 농가는 15.9ha의 유기 인증 논에서 95톤 생산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날 수확한 조명1호는 밥맛이 좋고 병충해에 강한 조생종 벼입니다. 무안군은 벼 육묘용 상토, 병해충 방제 등에 지원하고 있으며,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남 무안군 남악청소년문화의집은 여름방학 동안 청소년들을 위한 '신나는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K-POP 댄스, 요가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 문화 조성 및 자기주도적 스트레스 해소를 도왔다. 참여 청소년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 향상과 건강 증진의 계기를 마련했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전남 무안군은 9월 한 달간 무안전통시장에서 ‘동행축제’를 개최한다. 장날(9일, 19일)과 매주 토요일 ‘황토골 토요야시장’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은행사가 진행되며, 특히 9일에는 먹거리 시식회와 라면 나눔 행사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추석 명절과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활력을 주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무안군은 복권기금을 활용하여 거동 불편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 및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우리동네복지기동대의 날’을 추진했다. 무안군·삼향읍 복지기동대, 무안소방서, 무안군자원봉사센터,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취약계층 세대의 주거 환경 개선 및 생활 불편 해소 활동을 진행했다.

전남 무안군, 7월 13일부터 21일까지 무안황토갯벌랜드에서 제11회 무안황토갯벌축제 개최. '세상에 없던 놀이터 갯벌에 그리다'라는 주제로 갯벌과 모험을 결합한 50여 종의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내 최장 목제 보행교 개통, 갯벌 생태 강연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예정.

전남 무안군립국악원, 군민 대상 해금교실 성황리 개강... 가야금, 판소리 등 다양한 국악 강좌 운영 통해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전남 무안군은 8월 27일부터 4일간 김산 군수 주재로 2026년 신규시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신산업 분야, 자연재난 대응 안전 분야 등 183개 신규사업을 발굴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첨단로봇·AI 활용 중소기업 제조혁신, 마을 영농형 태양광 설치,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지정, 무안 영원 신혼부부 임대주택 사업, 무안군 장애인종합복지관 분관 운영, 무안문화재단 설립, 산불확산 위험요인 제거, 생활임금제 시행, 배수개선사업, 방조제 개보수, 공영주차장 조성, 하천정비 등이 있다. 김산 군수는 정부 정책기조 변화에 능동적 대응과 지역 미래발전을 위한 신사업 발굴, 민선8기 후반기 현안사업 마무리를 위한 행정역량 집중을 당부했다.

전남 무안군은 8월 27일부터 4일간 김산 군수 주재로 2026년 신규시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에너지, AI, 로봇 등 신산업 분야 및 자연재난 대응 안전 분야 등 183개 신규사업을 발굴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첨단로봇·AI 활용 중소기업 제조혁신, 마을 영농형 태양광 설치,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지정, 무안 영원 신혼부부 임대주택 사업, 무안군 장애인종합복지관 분관 운영, 무안문화재단 설립, 산불확산 위험요인 제거, 생활임금제 시행, 배수개선사업, 방조제 개보수, 공영주차장 조성, 하천정비 등이 있다. 김산 군수는 새 정부 국정과제에 맞춰 지역 미래발전을 위한 신사업 발굴과 민선8기 현안사업 마무리를 위한 행정력 집중을 당부했다.

전남 무안군은 라오스 계절근로자, 농가주, 고용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노동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주노동자 권리 보호와 상생 문화 확산을 위해 전라남도의 지원으로 진행되었으며, 근로자의 기본권 이해, 사업장에서의 인권침해 예방, 문화적 차이에 대한 존중과 배려 등을 주제로 다루었다.

전남 무안군은 로컬푸드 활성화와 직거래 장터 운영 내실화를 위해 4일부터 25일까지 '2025년 로컬푸드 생산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무안군과 무안로컬푸드사회적협동조합이 공동 주관하며, 관내 로컬푸드 생산농가와 직매장 출하농가 등 30여 명이 참여한다. 교육 내용은 선진사례 기획자 초청 강의와 선진지역 직거래장터 견학 등으로 구성되며, 특히 9월부터 11월까지 오룡공원에서 운영될 '무안 로컬푸드 직거래장터'와 연계하여 현장 적용 가능한 기획·운영 방안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