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대나무박물관은 2024년 12월 27일부터 2025년 3월 10일까지 예술사진가 장현주 초대전 '대나무, 竹, bamboo'를 개최한다. 전시는 10여 년간 박물관에서 촬영한 수묵화풍 대나무 사진 30여 점으로 구성되며,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사진 기법 교육도 진행된다. 박물관은 지역 작가 초대전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소개 및 작가들의 전시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복합공간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담양군은 ‘2024년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꿈드림 사업결과보고 및 성장식’ 행사를 통해 청소년 상담, 보호, 교육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성장을 격려했다. 센터는 올해 137명의 청소년에게 9,400여 건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교 밖 청소년 21명의 학업 복귀를 지원하는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제6회 담양 산타축제가 8만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2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담양읍 중앙로에서 '차 없는 산타거리'로 운영된 이번 축제는 다양한 야간조명과 트리,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소원트리, 플리마켓, 먹거리 부스 등이 큰 인기를 끌었으며, 홍경민, 울랄라세션 등의 축하공연은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담양군은 축제 이후에도 1월 31일까지 산타거리의 포토존과 조명을 유지할 예정이다.

담양군, 전남 산림행정종합평가 '대상' 및 탄소중립 나무심기 평가 '최우수상' 수상! 6년 연속 산림행정 우수기관 선정, 3년 연속 탄소중립 나무심기 우수기관 선정 쾌거. 산불 예방, 산사태 방지, 도시숲 조성 등에서 높은 평가. 120만 본 나무 심어 탄소중립 기여.

제6회 담양 산타축제가 12월 24일부터 25일까지 담양읍 중앙로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중앙로 56'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차 없는 거리, 다양한 공연, 포토존, 플리마켓, 먹거리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울랄라세션, 김다나, 홍경민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담양군,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인증제'에서 우수기관 선정. 출산·육아휴직, 유연근무제 활성화, 가족힐링의 날 추진 등 가족 친화적인 근무 환경 조성으로 높은 평가.

담양군 대전면 대치지구가 국토교통부 '뉴빌리지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아파트 수준의 생활 편의시설을 갖추게 된다. 총 250억 원(국비 100억 원)이 투입되어 주택 정비,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자율주택 정비사업과 '물들정비지원센터' 조성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담양군, 연말연시 맞아 각계각층에서 이웃돕기 성금 및 물품 기탁 훈훈

담양군문화재단, 12월 25일 해동문화예술촌에서 산타축제 with 포크 페스티벌 개최. 가객 정용주 트리오,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 백파이프 연주자 김중식 등 출연 예정.

담양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2025년 1월 한 달간 지류형 담양사랑상품권 구매 한도를 2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상향한다. 카드형(모바일) 구매 한도는 기존 30만 원, 할인율은 10%로 유지된다. 지류형 상품권 구매는 담양 관내 금융기관에서, 카드형은 전용 앱 '지역사랑상품권 chak(착)'에서 가능하다. 가맹점 현황 또한 해당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축구선수 나상호, 담양군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 기탁…지역발전 응원

(재)담양군문화재단은 담양 지역 예술인들의 프로필 제작을 지원하는 '담양에서 예술로, 서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을 통해 예술인들은 사진, 영상, 글 등으로 구성된 맞춤형 프로필을 제작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기회를 얻었다. 제작된 프로필은 재단의 문화예술 DB에 보존되어 지역 문화 자산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예술인 DB 등록 서비스와 연계되어 지역 예술 생태계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