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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나무박물관, 예술사진가 장현주 대나무사진 초대전 개최

AI 요약한국대나무박물관은 2024년 12월 27일부터 2025년 3월 10일까지 예술사진가 장현주 초대전 '대나무, 竹, bamboo'를 개최한다. 전시는 10여 년간 박물관에서 촬영한 수묵화풍 대나무 사진 30여 점으로 구성되며,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사진 기법 교육도 진행된다. 박물관은 지역 작가 초대전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소개 및 작가들의 전시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복합공간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한국대나무박물관, 예술사진가 장현주 대나무사진 초대전 개최
한국대나무박물관은 2024년 12월 27일부터 2025년 3월 10일까지 ‘대나무, 竹, bamboo’를 주제로 박물관 대나무사진 초대전(예술사진가 장현주)을 한국대나무박물관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0여 년 동안 한국대나무박물관 죽종장 및 산책로를 방문하며 촬영한 다양한 대나무들을 대상으로 한 사진전으로 수묵화를 연상케 하는 기법을 사용한 30여 점의 대나무 사진들을 전시한다.

장현주 작가는 “대나무는 작가의 사진 인생길에 중요한 이정표”였다며 “수묵화가 오버랩되는 대나무 사진을 통해 한국대나무박물관의 아름다운 대나무의 선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전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장현주 작가는 예술사진가로서 한국방송위원회 심사위원을 맡고 있으며, 창작활동에 매진하는 한편 많은 중견 예술가를 뒷받침하는데 온 힘을 다 하고 있다. 이번 전시 기간 매주 토요일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사진 기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루어진다.

한국대나무박물관 관계자는 “일반대관 및 지역 작가 초대전을 통해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지역의 문화예술을 소개하고 다양한 작가들의 전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한국대나무박물관이 담양의 문화예술을 소개하는 문화복합공간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작가들의 전시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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