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 2025년 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 실시…4월 2일까지

담양군, 인구감소 대응 위해 153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추진...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 청정전남 으뜸마을 지원사업, 디딤돌사업 등 통해 총 8억 4,500만원 지원... 주민 참여 기반 지역문제 해결 및 공동체 문화 활성화 기대

담양군은 4월 2일 재·보궐선거 대비 사전투표 모의시험을 실시하고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12개 읍·면에서 선거전용 통신망 점검, 통합명부시스템 접속, 모의투표용지 출력 등을 진행했으며, 정광선 군수 권한대행은 담양읍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사전투표는 3월 28일(금)~29일(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신분증을 지참한 유권자는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든 투표할 수 있다.

담양군,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한 비상 대응 체계 가동. 백신 조기 접종, 가축시장 폐쇄, 농장 소독 등 방역 강화.

담양군, 마을공동체 29곳 지원... 주민 교류 및 지역 발전 기대

담양군, 제24회 담양 대나무축제 5월 2일부터 5일간 개최. 대나무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 야간 경관 조성 등으로 체류형 축제로 운영.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노력도 병행.

담양군은 어린이 보호구역 11개소에서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한다. 4월부터 9개소에서 계도 기간을 거친 후 단속을 시작하고, 나머지 2개소는 5월부터 단속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차선 도색, 미끄럼 방지 포장, 표지판 설치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운전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제44회 전국대나무디자인공예대전이 4월 17일부터 22일까지 담양군에서 개최됩니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대나무를 주재료로 한 창작 공예품을 접수받습니다. 일반부(융복합 분야)와 대학생부(실용디자인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며, 총 52점의 작품을 시상합니다. 입상작은 2025년 담양대나무축제 기간 동안 한국대나무박물관에 전시될 예정입니다.

담양군복지재단은 13일 사회복지 종사자 21명을 대상으로 '2025 사회복지 종사자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마음 치유의 길 걷기, 마음건강 힐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심리·정서적 소진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재단은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복지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담양군, NH농협으로부터 3,900만 원의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받아 지역사회 발전 재원으로 활용 예정

담양군은 4월 1일까지 창평면 경로당 노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로 구성된 팀이 구강 보건교육, 검진, 상담, 불소도포, 틀니 소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올바른 치아 관리법 교육을 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담양군은 지난해 45개 경로당, 1,109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담양읍, 무정면, 대전면 경로당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담양군, 농촌 유학 활성화 위해 현장 방문 및 소통 강화... 농촌유학생 가족 체류시설 방문, 애로사항 청취... 작은 학교 살리기와 지역 인구소멸 위기 극복 위한 노력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