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 해동문화예술촌은 8월 23일부터 ‘잔잔한 소란’ 전시를 개최합니다. 권해일, 민예은, 전효경 작가의 사진, 설치, 회화 등 50여 점 작품을 통해 거주공간을 주제로 개인과 사회의 양면적인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전시는 나와 이웃의 삶을 들여다보고 공존의식을 모색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작가들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거주공간과 생활상을 표현합니다. 해동문화예술촌은 매주 월요일 휴관이며, 단체 관람 시 도슨트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담양군, 광복절 80주년 기념 지역아동 대상 보훈 교육 프로그램 ‘담보특공대’ 운영…고하 송진우 선생 생가 및 기념관, 평화예술광장 탐방 등 지역 자긍심 고취

담양군복지재단, 집중호우 피해 군민에 주거환경개선 및 가전제품 지원 추진. 긴급 배분심의위원회 통해 지원 기준 완화 및 맞춤형 지원안 마련. 각계각층 후원금 2천만 원 활용, 담양군과 협력하여 실질적 복구비 지원 예정.

담양군, 제80주년 광복절 맞아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 8가구 방문해 위문금 전달 및 애로사항 청취. 담양 출신 고광채·고광훈 애국지사의 항일 의병활동 공적 기리고, 독립유공자 희생과 헌신에 감사 표명. 군은 3·1절, 호국보훈의 달, 광복절 등 주요 국경일마다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공훈 기념 위문 활동 지속.

담양군, 소상공인 경영 안정 및 경쟁력 강화 위한 다방면 지원책 추진... 금융·임대료·사회안전망·판로·공공요금 등 분야별 맞춤형 지원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 도모

담양군은 8월 16일부터 17일까지 메타세쿼이아랜드 인근 '소아르떼'에서 제2회 소아르떼 아트&썸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무료 물놀이장, 예술 전시, 벼룩시장, 다양한 예술 체험 등이 마련되며, 지역 청년 작가들의 창작 체험과 작품 전시, 미디어아트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담양군, 양육 공백 가정 손자녀 돌보는 조부모에게 월 30만 원 돌봄수당 지급. 부모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손자녀 생후 24~35개월, 조부모 80세 이하 대상. 월 40시간 이상 돌봄 제공 시 지원.

담양군문화재단, 2025 중장년 인문 프로그램 '담양연화'의 일환으로 '은퇴 후 인문학'과 '오픈 북 큐레이션' 프로그램 운영.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두 프로그램은 중장년층의 삶을 되돌아보고 제2의 삶 설계를 돕기 위한 자기 성찰 및 소통 중심의 인문 프로그램. '은퇴 후 인문학'은 작가 강연과 체험을 통해 인생 전반을 다루고, '오픈 북 큐레이션'은 전방향독서법을 활용해 나만의 책장을 구성하는 프로그램.

담양군, 관광객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282곳 카페 정보 담은 '담양 카페지도' 제작 및 배포. QR코드 통해 위치, 리뷰, 영업시간 등 상세정보 확인 가능.

담양군은 2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 농산물 가공창업 기초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자가 생산 농산물 가공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식품위생법, HACCP, 가공장비 안전수칙 등 창업 필수 내용을 다룬다. 교육 수료자는 심화 과정 참여, 영농조합법인 가입 기회가 제공되며, 농산물가공기술활용센터 이용 희망자는 이 교육을 필수 이수해야 한다.

담양군문화재단, 23일 해동문화예술촌서 '어쿠스틱 인 해동' 3회차 공연 개최. 앙상블 'Ensemble EL'이 한국 사계절을 주제로 다양한 곡을 선보일 예정.

담양군은 대만 장화현 융징향과 미래 농업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농업 경험과 기술 공유를 통해 농가 소득 증진 및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융징향 관계자들은 담양군 농업기술센터를 견학하고 기술 적용 사례를 논의했으며, 양측은 우수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첨단 미래 농업 시대에 발맞춰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담양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