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은 다문화가족의 한국 사회 적응 및 가족 유대 강화를 위해 '2025년 다문화가족 더 힐링 캠프'를 개최했다. 참여 가족들은 한국문화 체험, 가족 캠핑, 바비큐 파티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군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담양군, 자매결연·우호교류 도시 주민에게 죽녹원, 메타세쿼이아랜드, 한국대나무박물관 무료 개방. 지역 간 유대 강화 및 관광 활성화 도모. 신분증 등 증빙서류 제시 시 무료입장 가능. 가마골생태공원은 10월 1일부터 전 관광객 무료 개방 예정.

(재)담양군문화재단은 9월 18일 해동문화예술촌에서 중장년 인문프로그램 ‘오늘의 인문식탁-장진주담(將進酒談)’을 성황리에 마쳤다. 담양의 역사와 식문화를 소재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에게 지역의 매력을 알리고, 음식을 통해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프로그램은 술과 풍류에 대한 인문학적 탐구, 해동주조장 역사 탐방, 전통주와 지역 음식을 나누는 시간 등으로 구성됐다. 30여 명의 중장년 참여자들은 지역 스토리텔링과 미식 체험을 통해 담양의 인문학적 다양성을 경험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문화자원을 활용한 인문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담양군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 및 합동 점검·단속을 실시했다. 관계기관과 민간단체가 참여하여 학교 주변 유해환경 점검,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확인, 모바일 신분증 검증 홍보 등을 진행하며 청소년 보호에 힘썼다.

담양군은 16일 청렴명예감사관과 함께 ‘2025년 청렴정책추진단 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종합청렴도 평가 분석, 2025년 추진상황 논의,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 청렴명예감사관이 발굴한 15건의 개선안을 신규 시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담양군은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정하고 청렴한 담양 구현’을 목표로 다양한 청렴 정책을 추진 중이다.

담양군, 임산부 및 9세 미만 어린이 대상 22일부터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 시작. 7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5일부터, 70세 이상은 10월 20일부터, 65세 이상은 10월 22일부터 순차적 접종. 만 60~64세 군민, 취약계층 추가 무료 접종. 유료 접종은 10월 30일부터 만 14~59세 대상.

담양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원사업' 신청을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접수한다. 1차 지원의 높은 지급률 성공에 힘입어 2차 지원에서는 군민 90%인 4만 1,702명에게 1인당 10만 원의 소비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소비쿠폰은 신용/체크카드 또는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이를 통해 소비 촉진 및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담양군문화재단, 40~60대 중장년 대상 '담빛 철학산책-순천편' 참가자 모집. 순천의 정원과 생태공간에서 명상, 글쓰기 등 자아 성찰 프로그램 진행. 10월 16일 1박 2일, 참가비 무료.

(재)담양군문화재단은 11월 2일까지 담빛예술창고에서 '경계-이후 : 엮어가는 삶에 대한 단상'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김시하, 민성홍, 조은솔 작가를 초청하여 '경계'를 주제로 분리와 단절 속에서 드러나는 관계의 결을 살펴보고, 그 이후의 삶을 탐구한다. 작가들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시간성의 경계, 관계의 지속성, 인간과 비인간의 관계망 등을 표현하며 경계를 넘어선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전시는 매주 월요일 휴관이며, 도슨트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담양군 창평면 부동마을자치회가 전라남도 주관 '2025 전남마을공동체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마을기록사업, 문화교실 운영, 전통 당산굿 재현, 세대 간 교류 활동 등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마을의 전통을 지키면서 주민 참여를 통해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 기록사업 확장 및 지속가능한 모델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담양군, 10월 1일부터 가마골생태공원 무료 개방.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객 유치 기대

담양군 농촌지도자연합회, 농약 빈병 수거 및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진행. 2021년부터 폐농약 용기 분리배출 교육 및 폐비닐 수거 활동 지속, 토양 오염 방지와 농촌 환경 보전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