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나주시는 빛가람혁신도시 주민들의 생활편의 증진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호수공원을 중심으로 시설물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10년 이상 사용된 보도블록을 아스콘 바닥재로 교체하고, 호수의 수생식물 제거 및 물길 정비를 통해 깨끗한 수질과 경관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복합혁신센터, 생활SOC복합센터 등 정주여건 개선 사업도 추진하여 삶의 질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2024년 나주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1000억원으로 확대하고, 설 명절을 앞두고 1분기에 350억원을 발행하여 소비 진작을 도모한다. 1인당 구매 한도는 100만원으로 상향되며, 1월에는 15% 특별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전통시장 6곳에서 5만원 이상 소비 시 소비금액의 10%를 상품권으로 지급하는 페이백 이벤트도 추진한다.

전남 나주시가 2024년 전라남도 일자리·경제 한마당에서 일자리 창출 분야 ‘최우수상’을 2년 연속 수상, 투자유치 분야 ‘장려상’도 수상하며 일자리 정책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에너지 분야 맞춤형 일자리 발굴, 일자리 원스톱 서비스 제공, 공공일자리사업 확대, 수도권 투자유치 로드쇼 등이 주요 성과로 인정받았으며, 취업 청년 무상임대 주택 공급, 산업단지 공동 통근버스 운행 등 근로자 복지 여건 개선 노력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4년 전라남도 농식품유통업무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나주시는 농특산물 온·오프라인 유통 활성화, 농식품 산업 육성, 쌀 판매 및 고품질 브랜드쌀 육성, 농산물 안정성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남도장터 입점 확대, 나주쌀 수출, 쌀 소비촉진 캠페인 등 적극적인 행정으로 농식품 유통 혁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전남 나주시가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190억원 규모의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나주사랑상품권 발행 확대, 전통시장 페이백 행사, 영세 음식점 공공요금 지원, 농축수산업 지원, 저소득층 지원, 청년·어린이 버스 요금 인하 등 다양한 지원책이 포함됐다.

전라남도 나주시에 서남권 메타버스 허브센터가 개소하여, 메타버스 산업 육성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 센터는 수도권, 동북권에 이어 전국 세 번째로 설립되었으며, 지역산업 연계 콘텐츠 실증 지원, 개발 자문, 전문인력 양성 등 지역 메타버스 산업 혁신 성장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나주시는 메타버스 핵심 기술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로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전남 나주시가 기업과 구직자 지원을 위해 전남 최초로 '기업 IT포털 시스템'을 구축한다. 2025년 본예산에 1억 원을 편성했으며, 기업 지원 시책, 소식 제공, 구인·구직 정보 등을 제공하여 기업 간 소통 창구 및 취업 지원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서남권 메타버스 산업 육성을 위해 '서남권 메타버스 허브센터'를 개소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 센터는 수도권, 동북권에 이어 전국 세 번째로 설립되었으며, 지역산업 연계 메타버스 콘텐츠 실증 지원, 콘텐츠 개발 자문, 전문인력 양성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나주시는 기존 '메타버스 지원센터 사업'과 연계하여 콘텐츠 실증 및 사업화를 확대하고, 서남권역 컨소시엄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산업 발전에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의 메타버스 이해를 돕기 위해 체험존을 운영하여 AI, VR 기술을 활용한 체험 콘텐츠를 제공한다.

전남 나주시가 2023년 영산강·섬진강수계관리기금 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환경기초시설 설치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상수도 유수율 부문 4년 연속 도내 1위에 이어 상하수도 행정 우수 역량을 입증했다. 나주시는 하수처리구역 확대를 위한 하수관거 정비, 농어촌 마을하수도 설치 등 11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 중 9개 사업은 수계기금을 지원받는다. 적극적인 사업 수행으로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영산강유역 수질 개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전남 나주시가 농식품 분야 미래 성장 동력인 ‘푸드테크’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농협식품R&D연구소, 광동제약, 전남 농업기술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푸드업사이클링 기술 개발과 실증·생산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농식품종합가공센터를 중심으로 농축산 부산물의 부가가치 향상 기술 개발 및 상용화를 공동 추진하며, 2026년까지 푸드테크 연구센터를 구축하여 시제품 개발과 기술 실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 나주시 노안면 계량마을에 김치가공시설이 준공되어 친환경 농산물 가공 및 판매,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6차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나주시는 치매 인식 개선 및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동신대학교를 ‘치매극복 선도대학’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동신대는 작업치료학과, 산림조경학과를 통해 정규 교육과정에 치매 관련 교육을 포함하고 모든 재학생에게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도록 하여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