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나주시는 10월 14일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전통 꼭두문화와 현대예술을 결합한 종합예술극 ‘이상한 나라의 꼭두’를 공연한다.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꼭두나라를 탐험하는 소녀 이수의 성장 이야기를 다룬다. 판소리, 무용, 연기, 타악 등 다양한 예술 장르가 결합된 총체극 형식으로, 한지 탈, 장대 인형 등 독특한 시각 요소를 활용한다. 나주시민에게는 8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10월 1일부터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다.

전남 나주시는 IBK기업은행과 협약을 맺고 '중소기업 동행지원 협약대출'을 통해 최대 1.2% 보증료 지원과 2.5% 이자 보전 혜택을 제공하여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 완화에 나선다. 관내 제조업 중소기업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4억 원까지 대출 가능하며, 2년 거치 후 일시상환 방식이다. 15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전국 기업은행 지점에서 수시 신청 가능하다.

전남 나주시 다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년째 '다가치! 다도맘! 밑반찬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25가구에 직접 만든 김치와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있다. 협의체는 밑반찬 지원 외에도 이불세탁, 전기안전점검,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남 나주시 노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 폐기물 처리 및 싱크대 교체 등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협의체 위원 등 15명이 참여하여 집 안팎을 정비하고, 복지기동대 사업비를 활용해 싱크대를 교체하는 등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에 기여했다.

전남 나주시는 청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5일부터 25일까지 전남운전면허시험장에서 ‘경이로운 청춘(靑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년층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정신건강 교육, 검사, 힐링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전문가 상담 및 치료 연계 서비스도 제공한다.

나주시는 '창립 70주년 광주전남시도민회 한마음대축제'에 참여하여 수도권 호남 향우들과 화합을 다지고 광주·전남 발전을 위한 의지를 표명했다. 윤병태 시장은 향우회원들과 교류하며 고향사랑을 느꼈고, 나주 출신 안세영 선수가 '자랑스런호남인상'을 수상했다. 나주시는 10월 '2025 나주영산강축제'를 통해 500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전남 나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축산악취 개선사업' 공모에 전남 최초 3년 연속 선정, 국비 3억 2천만 원 포함 총 16억 원 확보. 혁신도시 개발과 귀농·귀촌 인구 증가로 인한 악취 민원 해소 및 지속 가능한 축산 환경 조성에 박차.

전라남도 나주시는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나주 글로벌 에너지포럼 2025'를 개최한다. 'DDD 에너지 전환(분산, 직류, 디지털 AI)'을 주제로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교수 등 세계적 석학과 글로벌 기업, 투자기관이 참여하여 에너지 전환의 방향성과 미래 전략을 논의한다. 시민특강, 베트남 다낭시와의 협약 체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2025 나주영산강축제가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영산강 정원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나주농업페스타, 전라남도 정원 페스티벌, 전국 나주 마라톤대회가 함께 열리는 통합 축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편의시설 확대로 관람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뮤지컬 '왕후, 장화', 영산강 뮤직 페스티벌, 드론라이트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나주문화재단 출범 기념 뮤지컬 ‘명성황후 갈라콘서트’가 옛 화남산업 부지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김소현, 손준호, 박민성 등 국내 정상급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문화 소외계층과 학생들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등 문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옛 화남산업 부지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을 준비 중이며, 이번 공연은 지역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문화도시 나주의 비전을 시민과 공유하는 시간이 됐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제26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9월 11일 빛가람동 호수공원에서 ‘제1회 나주시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 42개 사회복지 기관, 단체, 시설이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지역주민들의 사회복지 이해 증진과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사회복지 발전 유공자 표창, 한빛예술단의 희망 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복지 사각지대 없는 나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전남 나주시는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기반 디지털 교과서 ‘플레이스비(PlaceB)’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가상 공간에서 도로명주소 체계를 이해하고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학습을 통해 도로명주소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