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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다도면지사협, 취약계층에 밑반찬 전달

AI 요약전남 나주시 다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년째 '다가치! 다도맘! 밑반찬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25가구에 직접 만든 김치와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있다. 협의체는 밑반찬 지원 외에도 이불세탁, 전기안전점검,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나주시 다도면지사협, 취약계층에 밑반찬 전달
전라남도 나주시 다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유설희·정동안)는 ‘다가치! 다도맘! 밑반찬 지원‘ 특화사업을 지난 12일 추진했다고 밝혔다.

‘다가치!다도맘! 밑반찬 지원 사업은 2020년 시작해 6년째 진행해 오고 있으며 지원 대상은 마을별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25가구이다.

다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식자재 구매부터 함께 참여해 직접 손질하고 버무린 김치와 반찬 2종을 전용 용기에 담아 대상 가구에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함께 살피고 있다.

정동안 민간위원장은 “벌써 햇수로 6년이 된 사업인데 지사협 위원들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꾸준하게 반찬 사업에 동참해 줘서 고맙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유설희 공공위원장은 “김치를 직접 담고 반찬도 만들어 배달하는 밑반찬 사업은 다도면만의 특별한 사업”이라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촘촘한 복지 실현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밑반찬 사업 이외에도 ‘원스톱 이불세탁 지원사업’, ‘취약계층 전기안전점검사업’,‘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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