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나주시는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2141세대에 41억 2천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추석 전 지급 완료하여 피해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회복을 지원했다.

전남 나주시는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2025 나주영산강축제'에서 '인공태양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미래 청정에너지 기술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연구시설 유치 공감대 형성에 나선다. 체험부스에서는 '초전도 자석 마법 빗자루 만들기' 등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인공태양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나주시는 전라남도,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와 협력하여 '초전도 도체 시험설비 구축사업'을 추진하는 등 연구시설 유치를 위한 기반을 다져왔으며, 이번 축제를 통해 대한민국 에너지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의지를 강조했다.

전남 나주시가 청년의 날과 JOB 페스티벌을 연계한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90여 개 기업과 기관, 지역 청년 1천여 명이 참여해 1:1 면접, 채용 상담, 이력서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온·오프라인 총 73개 기업이 130여 명 구인에 나섰으며, 청년 창업가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 등 문화행사도 펼쳐졌다. 나주시는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위한 정책 지원을 약속했으며, 9월 30일까지 온라인 채용관을 운영한다.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새마을부녀회는 19일 빛가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효사랑 실천운동' 행사를 개최했다. 어르신 20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경로효친 의식 고양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부녀회가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빛가람동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소외계층 반찬 배달, 주거환경 정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남 나주시 성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맞아 홀몸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13가구에 밑반찬과 갈비탕 세트를 전달했다. 협의체는 2023년부터 3년째 매월 밑반찬 지원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김수미 참맛김치 대표의 후원으로 간편 조리식품 세트를 제공했다. 협의체는 밑반찬 지원 외에도 주거환경개선, 출산 축하, 공예품 만들기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남 나주시는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함께 ESG 경영 실천 및 지역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한수제 일원에서 대규모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한국전력, 한국농어촌공사 등 13개 공공기관과 나주시 공직자 180여 명이 참여하여 쓰레기 수거, 환경보호 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나주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이전공공기관과의 교류를 정례화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지구단위계획을 전면 재정비하여 상가 공실 문제 해소와 정주 여건 개선에 나섰다. 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산학연 클러스터 용지 기숙사 허용, 상업업무용지 용도 완화 및 옥외영업 허용, 점포형 단독주택용지 규제 완화 등이 포함된다. 나주시는 이번 계획 변경을 통해 혁신도시를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는 전략이며, 공실 해소를 위한 온라인 공실박람회도 개최 중이다.

전남 나주시는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2025 나주영산강축제'를 앞두고 안전 점검에 나섰다. 강상구 부시장은 영산강정원을 방문해 축제 시설물 설치 현황, 안전 관리, 교통 대책 등을 점검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나주시가 9월 22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을 시작한다. 소득 하위 90% 시민에게 1인당 10만 원씩 지급되며, 면 지역 하나로마트까지 사용처를 확대하여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소비 활성화를 도모한다. 1차 지급 당시 높은 신청률(99.1%)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바탕으로 2차 지급을 통해 그 흐름을 이어갈 계획이다. 2차 지급은 10월 3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지류형 상품권과 선불카드 중 선택하여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전남 나주시는 오는 10월 4일 영산강 반려견 플레이그라운드에서 '2025 영산강 멍멍파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유기견 입양 활성화, 펫티켓 확산, 성숙한 반려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유기견 입양 홍보관, 반려견 미션 마라톤, 반려견 패션위크, 멍멍 OX 퀴즈대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영산강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하는 출발점으로서 의미를 더한다.

전남 나주시는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해 장애인 소유 자동차 종합검사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장애인 자동차 종합검사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 본인 명의 차량으로 정기·종합검사를 완료한 차량이며, 심한 장애(중증)는 50%, 심하지 않은 장애(경증)는 30%를 지원한다. 2025년 1월부터 소급 적용되며, 신청은 검사받은 날부터 1개월 이내 나주시청 교통행정과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봉황농협 산지유통센터를 방문해 배 출하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나주시는 19억 원을 투입해 선별장 개보수 공사를 완료했으며, 현대화된 시설과 40등급 선별기를 통해 작업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올해 선과 작업은 26일까지 지역농협 10개소에서 진행되며, '천년이음 나주배'는 엄격한 기준을 충족한 배만 선별해 출하합니다. 나주몰에서는 9월 26일까지 5만 원 이상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