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나주 글로벌 에너지포럼 2025'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에너지산업 중심도시로의 도약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포럼은 국내외 석학들이 대거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고, 3500여 명의 방문객과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대중성도 확보했다. 시는 포럼의 성과를 바탕으로 산업 연계를 강화해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포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전남 나주시 봉황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반짝반짝 돌봄봉사단'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 및 취약계층에게 방충망·전등 교체, 칼갈이, 이미용 등 9개 분야의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2022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지역 사회단체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었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1929년 나주학생독립운동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옛 나주역 광장 일원에서 '제4회 나주시 태극기거리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학생운동 재현 뮤지컬, 태극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학생들이 나주의 역사적 자긍심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이 되었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700여 시민과 함께 '제31회 나주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화합과 미래 비전을 다짐했다. 행사에서는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기원 퍼포먼스와 '시민의 상' 시상 등이 진행됐으며, 윤병태 시장은 대한민국 에너지 중심도시로의 도약과 시민주권 도시 실현을 강조했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학부모 100여 명을 대상으로 '뇌과학으로 보는 아이의 자기조절과 성장'을 주제로 한 정신건강 공개강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자녀의 뇌 발달 과정과 자기조절능력 향상 방안을 다루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나주문화재단이 장애 예술인의 창작 역량 강화와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UN 초청 작가인 김근태 작가와 함께 미술창작 프로그램 ‘모두다ART’를 11월 13일까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를 대상으로 하며, 예술을 통한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포용적인 문화예술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나주문화재단이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초의 다맥의 재발견'을 주제로 차(茶) 문화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초의선사의 차 정신을 계승하고 나주 차 문화의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술대회, 차 시연, 유적지 답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역 내 외국인 근로자 139명을 대상으로 에이즈, 매독 등 혈액매개감염병 신속 검사를 실시하며 감염병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익명성을 보장해 참여를 유도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감염병 취약계층을 위한 보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라남도 나주시 산포면이 지난 28일 지역 기관·단체, 주민들과 함께 비상활주로 소공원 일원에서 '산포 클린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 행사는 일회성이 아닌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민관 협력 활동으로,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전라남도 나주시 노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거동이 불편한 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 18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한 버팀목 지원사업'을 추진, 욕실, 현관 등 낙상 위험이 큰 구역에 안전 손잡이를 설치하여 주거 안전 환경을 개선했다.

전라남도 나주시 남평읍에서 노인생활지원사가 취약계층 어르신을 발굴하고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생활 불편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관 협력 복지 공동체 사업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11월 12일까지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위한 조사요원 124명을 모집한다. 이번 조사는 지역 농림어업 현황을 파악해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5년 주기 국가통계조사로,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