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나주시
2022년부터 4년간 매년 10여 회…어르신·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서비스
AI 요약전남 나주시 봉황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반짝반짝 돌봄봉사단'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 및 취약계층에게 방충망·전등 교체, 칼갈이, 이미용 등 9개 분야의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2022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지역 사회단체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었다.

전라남도 나주시 봉황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양기‧홍정석, 이하 봉황면지사협)는 지난 29일 용전리 용두마을에서 ‘반짝반짝 돌봄봉사단’ 특화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반짝반짝 돌봄봉사단’ 사업은 지난 2022년부터 4년 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봉황면 지사협의 특화사업으로 낡은 방충망과 노후화된 전선 및 형광등 교체, 주방용 칼갈이, 이미용, 건강 체크, 한솥밥 먹기 등 9개 분야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반짝반짝 돌봄 봉사활동’은 올해도 총 6회에 걸쳐 추진되었으며 전등 교체 52가구(128개), 방충망 교체 45가구(135개), 주방 칼갈이(443개), 이미용(55명), 화재경보기 설치(54개), 이불 빨래(31채), 가스 안전차단기 설치(17가구) 등으로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사업에 참여하는 돌봄봉사단은 복지기동대,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이장단, 부녀회 등 지역 사회단체는 물론 나주소방서, 동행노인복지센터, 혁신도시에 있는 쏘이샬롱 등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었다.
봉사에 참여한 김 모 씨는 “오늘 흘린 땀방울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생각돼 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 주민은 “건강 악화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봉사단의 도움의 손길로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모든 분이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홍정석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통해 65세 이상 어르신뿐만 아니라 취약 계층에게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대상자를 적극 발굴,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데 앞장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양기 봉황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남다른 관심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지사협 위원, 자원봉사자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 실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반짝반짝 돌봄봉사단’ 사업은 지난 2022년부터 4년 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봉황면 지사협의 특화사업으로 낡은 방충망과 노후화된 전선 및 형광등 교체, 주방용 칼갈이, 이미용, 건강 체크, 한솥밥 먹기 등 9개 분야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반짝반짝 돌봄 봉사활동’은 올해도 총 6회에 걸쳐 추진되었으며 전등 교체 52가구(128개), 방충망 교체 45가구(135개), 주방 칼갈이(443개), 이미용(55명), 화재경보기 설치(54개), 이불 빨래(31채), 가스 안전차단기 설치(17가구) 등으로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사업에 참여하는 돌봄봉사단은 복지기동대,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이장단, 부녀회 등 지역 사회단체는 물론 나주소방서, 동행노인복지센터, 혁신도시에 있는 쏘이샬롱 등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었다.
봉사에 참여한 김 모 씨는 “오늘 흘린 땀방울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생각돼 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 주민은 “건강 악화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봉사단의 도움의 손길로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모든 분이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홍정석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통해 65세 이상 어르신뿐만 아니라 취약 계층에게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대상자를 적극 발굴,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데 앞장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양기 봉황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남다른 관심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지사협 위원, 자원봉사자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 실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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