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시가 국가유산 보존 사업의 일환으로 보물 금성관 해체 수리의 안전을 기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 고유례, 안전기원 비나리, 축원무, 마룻장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윤병태 나주시장은 금성관 복원을 통해 나주의 역사와 정신을 후대에 전하고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나주시가 140여 년 만에 보물 금성관에 대한 본격적인 해체 수리에 착수했다. 이번 수리는 전통 건축 기술과 현대 과학을 접목하여 금성관의 진정성과 원형을 최대한 보존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국가유산 복원 사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 나주시 반남면이 한전KPS로부터 560만 원 상당의 온열 허리 마사지기 80개를 지원받아 관내 경로당 및 거동 불편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주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나주시지회가 주관한 '제5회 대한노인회 나주시지회장기 노인친선 한궁대회'가 16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 확대와 분회 간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단체전 및 개인전 우승자에게는 상장과 트로피가 수여되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어르신 복지 향상 의지를 밝혔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오는 11월 21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빛가람 호수공원에서 '2025 빛가람 빛정원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별이 내린 빛의 정원'을 콘셉트로 몽환적인 야간 경관을 선보이며,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나주시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거점형 영어 체험 교실, 초등 영어 캠프, 중등 미국 어학연수 등 단계별 영어 교육 지원 사업을 확대하며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청소년의 국제 감각 함양을 위해 프랑스 국제 청소년 여름캠프에 고등학생을 파견하는 등 다양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나주시가 교육부 공모에서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 지역으로 선정되어 지역 맞춤형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교육 혁신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혁신도시 공공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보안, 미디어콘텐츠, 에너지 분야의 실무 교육을 제공하며 학생들의 진로 선택 폭을 넓히고 지역 취업률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주시는 미래교육지원센터 설립, 교육발전특구 조성, 평생학습 선도모델 구축 등 교육 혁신을 통해 지역 인재가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 강남인강, 나주런 등 온라인 강의 지원과 KENTECH,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 지역 자원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남 최초 '나주愛 배움바우처' 제도로 시민 평생 학습권을 보장하고 있다.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 지역으로 선정되어 자율형 공립고와 공공기관 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아이쑥쑥도서관사업', 초등 신입생 입학 지원금 지급, 영어 교육 강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기초예술 교육 프로그램 '예술 더하기 수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평생학습 분야에서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나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추진과 연계하여 글로컬 인재 양성, 돌봄 교육 강화, 지역 맞춤형 교육, 산업 맞춤 전문 기능 인력 양성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교육도시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다시농협과 협력하여 양파 기계화 정식 연시회를 개최하고,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작업 부담을 줄이기 위한 기계화 기술 보급에 나섰다. 승용 정식기를 활용한 시연 결과, 인력 대비 작업 시간을 크게 단축하고 작업 품질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보였다. 나주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농가 체감형 기계화 기술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나주시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급한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사용기한이 11월 30일로 만료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잔액 사용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 사용기한이 지나면 잔액이 남아 있어도 결제가 불가능하며,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를 위해 기간 내 사용을 당부했다. 소비쿠폰은 지급 유형에 따라 사용처가 구분되며, 지류형 나주사랑상품권도 동일하게 11월 30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나주시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라 11월 부과분 상하수도 요금을 전액 감면한다. 약 1400여 가구가 혜택을 받으며, 누락된 경우 12월 15일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의 신청 가능하다.

나주시가 7월 집중호우 피해 가구를 대상으로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라 11월 부과 상하수도 요금을 전액 감면한다. 약 1400여 가구가 혜택을 받으며, 누락 시 12월 15일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의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