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 나주시가 민생 안정, 지역 활력 회복,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2026년도 본예산안 1조 689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전년 대비 5.9% 증가했으며, 지방채 발행 없이 필수 및 체감형 사업 중심으로 재원을 배분했다. 주요 투자 분야는 농생명산업, 첨단과학·에너지, 관광, 혁신도시 기능 강화, 교육, 안전·환경, 포용복지 등이다.

나주시가 2025년 평생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평생학습관 개관을 앞두고 학습도시 기반 강화에 나섰다. '나주愛 배움바우처' 사업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 성인문해교육 수료증 전달, 다양한 공연 및 전시가 진행되었다. 나주시는 평생학습관 개관과 배움바우처 확대를 통해 명품 교육도시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나주시가 아동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해 나주경찰서, 나주교육지원청과 함께 빛누리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범죄 예방 수칙 안내, 안전한 귀가 요령 홍보, 112 신고 요령 및 지역 내 안전 시설물 정보 제공 등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였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드론을 활용한 가상 생물테러 상황을 설정하고 8개 기관과 함께 실전 수준의 대규모 훈련을 실시하여 초기 대응 역량 강화 및 기관 간 공조체계를 점검했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남평 제2강변도시 개발 사업을 본격화하며 동부권 성장축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 미래 복합도시 조성에 나선다. 기존 강변도시의 성공을 기반으로 주거, 상업, 문화, 공원, 관광 기능을 체계적으로 확장하는 제2강변도시를 2028년 이후 본격 조성할 계획이다.

광주·전남 정치권이 인공태양 연구시설 나주 유치를 위해 한목소리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윤병태 나주시장 및 광주·전남 지역 국회의원들은 공동결의문을 발표하며 나주가 인공태양 연구시설의 최적지임을 강조하고, 국가균형발전과 과학기술 진흥을 위해 나주 유치를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나주시 남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50세대를 대상으로 '포근포근 이불세탁 건강지킴이 사업'을 실시하여 주거 환경 개선과 주민 상호 돌봄 네트워크 활성화에 기여했다.

나주시가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원 56명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실전 대응력 강화를 위한 산불 예방 및 진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비 운용 숙련도와 상황별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으며, 나주시는 지속적인 훈련과 대응체계 강화를 통해 산불 예방 및 진화 태세를 상시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나주시가 전라남도 주최 '2025년 산불 지상 진화 및 현장 통합 지휘 경연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며 산불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나주시는 체계적인 지휘 본부 운영, 정확한 상황 판단, 최신 장비 활용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산불 대응력 강화를 위해 전문 예방진화대원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나주시가 장애인의 선택권과 자율성을 강화하는 장애인 개인 예산제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관계 기관 및 참여자들과 함께 2026년 정책 방향 논의를 위한 최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시범사업 운영 현황과 어려움이 공유되었으며, 장애인 당사자 중심의 실질적인 개선 방안이 논의되었다. 나주시는 장애인의 권리를 최우선으로 개인 예산제 모델을 발전시켜 모든 세대가 행복한 나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나주시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제3회 전남 에너지산업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에너지밸리 중심의 산학연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며 미래 에너지산업 도약을 본격화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에너지 유공자 포상, 우수 에너지기업 사례 발표, 인공태양 유치 기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었으며, 나주시는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를 통해 대한민국 에너지신산업의 대표 거점으로 발돋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나주시가 보물 제232호인 금성관의 140여 년 만의 해체 수리에 본격 착수하며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금성관의 본래 위용을 되찾고 나주 천 년의 역사와 정신을 후대에 온전히 전하기 위해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