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는 지난 6월 20일 광양청년꿈터에서 ‘AI는 이렇게 써야 제맛!’ 역량 강화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 현직 AI 개발자가 강사로 나서 생성형 AI의 개념부터 실무 활용 방법까지 교육했으며, 광양시 주요 관광지를 주제로 한 실습도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AI 활용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광양청년꿈터는 앞으로도 실용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7월 22일에는 청년 재무관리 특강이 예정되어 있다.

광양시 정인화 시장은 '6월 중 제2차 현장 소통의 날'을 맞아 광양항 배후도로 확포장공사 현장 등 5개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교통 불편 해소 및 도로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시청 후문 주변 주정차 금지구역 해제 검토, 성황교차로~골약교차로 구간 개통 시기 단축, 성황교차로 내리막 급커브 구간 안전사고 예방 대책 마련 등을 지시했다. 또한, 광양읍 원도심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도로 확장 및 회전교차로 설치 현장도 점검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조했다.

광양금호도서관은 7월 14일 오후 4시, 관내 초등학생 대상으로 박민경 작가와의 만남 특강을 개최한다. 박민경 작가는 『어린이를 위한 사람이 사는 미술관』 저자로, 세계 명화 속 인권의 가치와 의미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강연할 예정이다. 명화 배경, 사회 계층 이야기, 기본권 의미, 차별과 공감 메시지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전달한다. 참가자 모집은 6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25명까지 광양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접수 가능하다.

광양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부모 대상 '나의 감정 소중하게 다루기' 부모교육 실시. 이틀간 150명 참여, 감정 인식 및 표현 방법 교육 통해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 기여.

광양시는 7월 9일 시민들의 고충 해결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행정,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상담을 제공하며, 대한법률구조공단 등 4개 협업기관도 참여하여 전문 상담을 지원한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6월 30일까지 사전 예약하거나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광양시는 아동 중증질환자 관외 진료 교통비 지원사업을 통해 1월부터 현재까지 43명에게 900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원 대상은 광양시에 거주하는 18세 미만 중증질환 아동이며, 1회당 수도권 10만 원, 수도권 외 7만 원, 연간 최대 50만 원까지 광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광양시는 전동보조기기 안전사고 예방 및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4월부터 두 달간 장애인·노인복지관 등 11개 기관에서 1,078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동영상 시청, 전문강사 파견, 활동지원사 교육 등 맞춤형으로 진행되었으며, 기본 조작법, 관리법, 도로교통법, 사고사례, 안전운전 수칙 등을 교육했다. 특히 손 신호 보내기 등 실천 가능한 행동 중심 교육이 호응을 얻었다.

광양시, 'AI 데이터라벨러 양성 교육' 성료... 디지털 일자리 창출 기회 제공

광양시는 농협중앙회광양시지부와 함께 쌀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한 ‘아침밥 먹기 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시청 로비에서 공직자와 시민들에게 우리쌀로 만든 기정떡과 식혜를 나눠주며 쌀 소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광양시는 2025년 '광양시 시민의 상'과 '자랑스러운 광양인상(출향인사)' 수상후보자 추천을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접수한다. '광양시 시민의 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복지 증진에 기여한 시민에게, '자랑스러운 광양인상'은 국가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광양시의 명예를 빛낸 출향 인사에게 수여된다. 시상은 10월 8일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광양시, 맞춤형 '단체투어'로 관광객 유치 나서… 자유로운 코스 구성과 단독 여행으로 특별한 경험 선사

광양시는 6월 20일 광양읍 칠성리에서 '광양읍 주민자치센터 건립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약 3,955㎡ 규모로 건립되는 주민자치센터는 카페, 공유주방, 사무실, 다목적실, 프로그램실, 강당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을 갖추게 된다. 2026년 11월 준공 예정이며, 지역공동체 활성화의 중심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