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옥곡면이 새해를 맞아 지역 사회단체장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면정 운영 방향 공유 및 지역 현안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최근 발생한 산불을 계기로 산불 예방 및 재난 대응 체계 강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으며, 주민 중심의 열린 행정 추진 의지를 밝혔다.

광양시 봉강면사무소가 2월 4일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개최하고, 어르신 20명이 참여해 결의를 다지고 안전 수칙을 교육받았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목표로 하며, 11개월간 활동비 월 최대 29만 원을 지급한다.

포스코광양제철소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8천만 원 상당의 '희망의 쌀'을 광양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복지 유관 시설·단체 90여 곳에 전달했다. 이는 2009년부터 시작된 나눔 활동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쌀 소비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광양시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AI·IoT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스마트폰 앱과 건강 측정기기를 활용해 6개월간 맞춤형 건강 상담 및 정보를 제공하며, 사업 완료 시 건강 측정기기를 기증하고 미션 달성 시 기념품을 증정한다. 총 270명을 모집하며, 고혈압·당뇨 질환자 및 고위험군을 우선 선발한다.

광양시 금호동이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22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활동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운영 방안, 활동 시 유의사항, 혹한기 피해 예방법, 안전사고 예방 등에 중점을 두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광양시 광영동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참여 어르신 104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사업은 지역 환경 개선 및 생활 밀착형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한다.

광양시가족센터는 2026년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설명회를 2월 6일 개최하며, 사업 소개와 함께 설 명절맞이 보자기 아트공예 및 윷놀이 행사도 진행한다. 다문화가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센터 SNS 또는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대한민국 대표 봄 축제인 제25회 광양매화축제가 3월 13일부터 열흘간 광양매화마을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매화, 사계절 꺼지지 않는 빛 속에서 피어나다'를 주제로 미디어아트, 전통예술,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역 특화 먹거리와 관광 연계 정책을 통해 경제적·문화적 가치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차 없는 축제장 운영과 함께 교통 대책을 강화하고, 입장료 전액을 지역상품권으로 환급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옥룡면사무소는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개최하고,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성실한 활동을 다짐했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소득 지원과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환경 정비 등 공익 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 ㈜드림피아, 한국장애인문화협회 광양시지부와 장애 예술인 일자리 창출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장애 예술인 발굴, 교육, 채용 연계 및 지속 고용 협력 통해 장애인 고용 확대 및 자립 지원.

광양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총 5개 반 195명의 인력이 투입되어 생활 민원, 재난 상황, 응급 의료 서비스, 일반 민원 처리 등 각종 비상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광양시가 4월 디지털배움터 본 사업 시작 전, 2월 4일부터 8주간 광양커뮤니티센터에서 '생활 속 스마트폰·인공지능 활용' 공백기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전남에서 광양시와 무안군만 실시하며, 13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4월부터는 다양한 정규 및 단기 과정이 연중 상시 운영되며, 광양시 대표 누리집 또는 MY광양 앱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또한, 교육 수강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한 디지털 체험존도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