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 보육교직원 500명 대상 힐링교육 실시… 스트레스 관리 및 긍정적 조직문화 형성 방안 교육

광양시는 9월 1일부터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지원사업 대상 연령을 기존 16세 이상에서 15세 이상으로 확대한다. 이로써 약 1,000명의 중학교 3학년 청소년들이 추가로 혜택을 받게 된다. 지원 대상자는 월 1만 4천 원 상당의 보건위생용품 구입 바우처카드를 받을 수 있으며, 광양시 관내 편의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신청은 12월 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 방문 또는 모바일 앱 ‘MY 광양’을 통해 가능하다.

광양시는 8월 22일 '광양 감동데이'를 개최하여 시민들과 신소득작물 육성을 위한 초피 재배 및 지원 방안, 보조사업 절차 간소화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정인화 시장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경청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양시가 운영한 마동근린공원 꿈빛물놀이터와 백운제 테마공원 물놀이터가 총 21,346명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86% 이상을 차지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 97%를 기록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광양의 이미지를 강화했다. 꿈빛물놀이터는 8,466명이 방문, 95% 만족도를 기록했고, 백운제 테마공원 물놀이터는 12,880명이 방문, 99% 만족도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44.78% 증가했다. 광양시는 내년에도 운영 기간 확대 및 시설 개선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중마노인복지관은 8월 22일 포스코1%나눔재단 후원으로 '홀몸어르신 마음이음 사업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2020년부터 진행된 이 사업은 홀몸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포스코 직원·가족,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안부 살피기, 정서적 지지, 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억 1,2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어 3,846회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올해는 50여 가정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농촌지도자광양시연합회는 8월 21일 관내 우수농장 3곳에 현판을 전달했다. 송화농원(매실, 자두, 표고버섯), 키즈베리팜(딸기), 광양매화골농원(매실가공품, 고로쇠 수액)이 선정되었으며, 이들 농가는 품질 높은 농산물 생산, 친환경 농업 실천, 지역사회 기여 등에서 모범을 보였다. 현판은 농산물 신뢰도 향상과 농가 브랜드 가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는 9월 1일부터 농업기계임대사업장에서 ‘임대농업기계 예약제’를 정식 운영한다. 4월부터 3개월간 시범운영을 거쳐 농민 편의를 위해 현장 접수와 병행하여 전화 또는 방문 예약을 받는다. 트랙터, 잔가지파쇄기 등 9종의 계절 수요가 높은 기종에 대해 사용일 10일 전부터 전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1농가당 기종별 1대, 최대 6일까지 임대할 수 있다.

광양중마도서관은 9월 8일부터 영유아와 보호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림책 꾸러미 지원과 함께 놀이 활동을 통해 유아기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다.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이며, 8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광양꿈빛도서관은 9월부터 11월까지 어린이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 '책뜨락 놀이터'를 운영한다. 그림책 작가 4인을 초청하여 공연, 강연, 독후활동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9월 6일 김리라 작가의 인형극 공연을 시작으로, 9월 27일 김해등 작가의 강연, 10월 28일 김준영 작가의 1인극, 11월 중 박현주 작가의 강연이 진행된다.

광양시는 지역 일자리 종합 플랫폼 ‘굿잡광양’ 활성화를 위해 9월 한 달간 두 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굿잡광양에 바라다’ 이벤트는 누리집에 바라는 점이나 제안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채용정보 등록하고 선물받자!’ 이벤트는 기업이 채용정보를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30곳에 무선 충전 보조배터리를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이며, 당첨자는 10월 1일 발표한다.

광양시, 옥룡면 운평리 '제5호 치매안심마을' 지정...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

광양시는 지적측량의 정확성과 토지 경계 분쟁 예방을 위해 8월까지 관내 지적기준점 4,000점에 대한 일제 조사를 완료하고, 망실·훼손된 기준점은 폐기 및 재설치 후 시청 홈페이지에 고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