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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2025년 광양시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및 토론회'를 개최하여 아동의 권리 증진과 정책 참여를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아동참여위원들은 아동권리 교육, 토론 등을 통해 권리 인식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 제시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광양시 실무 대표단이 제25회 샤먼 국제투자무역상담회 참가를 통해 농특산품 해외 판로 개척 및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한 성과를 거뒀다. 샤먼시와 공동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매실가공품 등 지역 특산품을 선보였으며, 중국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수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청소년 교류, 항만·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샤먼시와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제24회 광양전어축제가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진월면 망덕포구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별헤는 밤! 전어가 전하는 바다의 향연'을 주제로 전어를 비롯한 지역 특산물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처음 선보인 해상 전어잡이 시연과 야간 공연은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광양시, 2025 최고 경영인상·근로인상·산업평화상 후보자 추천 접수

광양시 도이동 물류창고에서 폐금속 화재 발생, 진화 장기화 전망. 인명피해는 없으나, 금속 특성상 발열 반응으로 진화 어려움. 비상 대응 1단계 발령, 인력 155명, 장비 41대 투입. 시민들에게 우회, 창문 닫기, 외출 자제 당부.

광양시는 아이키움센터, 지역아동센터, 아이돌봄지원사업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통해 아동 돌봄 공백 해소와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5년 기준, 광양아이키움센터 19개소, 지역아동센터 20개소를 운영하며, 아이돌봄지원사업은 광양YMCA에서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25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에 선정되어 AI 기반 스마트 돌봄 서비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광양시는 9월 27일 LF스퀘어 잔디광장에서 ‘2025년 광양 청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청년의 날을 기념하여 청년 중심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공연, EDM 파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광양수산물유통센터에서 수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최대 20% 할인된 수산물과 명절 선물세트를 판매하고, 플리마켓,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광양시는 9월 16일부터 10월 29일까지 지역 내 공‧사립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도서관 체험 프로그램 ‘도서관 나들이’를 운영한다. 광양교육지원청의 예산 지원과 광양시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유아기부터 책과 도서관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희망도서관과 꿈빛도서관에서 진행되며, 도서관 견학, 독서 이벤트,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광양시는 9월 12일 커뮤니티센터에서 2025년 하반기 공직자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신민섭 전문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에는 정인화 시장을 비롯한 300여 명의 공직자가 참석했다. 교육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사례, 공직자 행동강령, 갑질 근절 등 공직자의 청렴 의식 강화와 부패 방지를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정인화 시장은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모든 직원의 청렴 생활화를 당부했다. 광양시는 추석 명절 청렴 캠페인, 부패 취약분야 청렴서한문 발송 등 다양한 청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양시는 9월 10일 광양읍에서 ‘동·서천 지역 명소화’를 주제로 시정공감토크를 개최하여, 동천과 서천을 복합 문화·관광 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장들은 주차 공간 부족, 편의시설 미비 등을 지적하며 주민 중심 공간 조성을 강조했고, 정인화 시장은 의견 반영과 지속적인 투자를 약속했다. 시정공감토크는 11월 24일까지 12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광양읍은 추석 명절과 제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시기에 맞춰 인구 전입과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광양읍이장협의회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지역화폐 이용, 광양사랑상품권 이용 촉진, 소상공인 지원 등을 홍보했다. 관계자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인구 유입, 착한소비 문화 확산, 침체한 지역 상권 활성화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