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양시(시장 정인화)는 2024년도 정부예산과 전라남도 예산에 광양시 관련 국·도비 5,749억 원을 반영시켜 역대 최대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정부 건전재정 기조와 세수 감소로 인한 초긴축 재정 상황에서도 역대 최대 규모였던 2023년도 5,573억 원보다 176억 원(증 3.2%)을 상회하는 것이어서 가뭄의 단비 같은 성과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당초 정부예산안에는 미반영됐으나 국회 예산심의과정에서 증액된 공립 광양 소재전문과학관 건립 25억 원(총사업비 400억 원), 성황∙중마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24억 원(총사업비 80억 원), 세풍산단 2단계 간선도로 9억 원(총사업비 298억 원) 등 총 3개 사업, 58억 원은 정인화 광양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유지경성(有志竟成)의 자세로 국회를 끊임없이 두드려 얻어낸 것이라 더욱 뜻깊다고 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지난 수개월 동안 정인화 광양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국·도비를 한 푼이라도 더 가져...

광양시(시장 정인화)는 올 한해 광양시를 빛내고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올해의 10대 뉴스’를 선정하기 위해 오는 19일까지 전 시민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10대 뉴스’ 설문조사는 올 한해 시민들로부터 가장 공감을 받은 광양시 주요 시책과 현안 사업에 대한 투표로,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 수립과 각종 시책 추진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문조사는 12월 8일부터 19일까지 12일간 광양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광양시청 홈페이지(시민참여→설문조사) 또는 네이버 폼(https://naver.me/II1IAEcI)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네이버 폼은 광양시청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설문은 시가 앞서 선정한 20개 뉴스 중 1인당 5개를 선택하면 된다. 시는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득표수가 높은 10건의 뉴스를 ‘올해의 10대 뉴스’로 선정할 예정이다. 시는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올해의 10대 뉴스...

광양시는 6일 정인화 광양시장과 전라남도 관계 공무원, 도심숲가꾸기위원장, 전문가 등을 포함한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 도시바람길숲 조성'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2023년도 사업 조성 전․후 열환경 시뮬레이션 분석결과와 2024년 이후 사업 대상지 및 기본구상(안)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보고회 주요 내용은 지난 두 차례 보고회를 통해 언급된 의견들을 충분히 반영하여 2023년도 대표 사업대상지 3개소에 대한 열환경 전·후 시뮬레이션을 통한 긍적적인 결과 도출로 열환경 개선 기대, 건강한 수목 생육기반 확충, 학교와 주거지 주변 보행자 전용도로 사업대상지 추가 선정, 광양의 향토수종 반영 등이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2023년 완료된 지역을 전문가들과 방문해 추가로 보완할 사항들이 있는지 충분히 점검하고 2024년 이후 사업은 더욱 완벽히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도시바람길숲이 마무리되는 2025년까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민선8기...

광양시(시장 정인화)는 2023년도 특별교부세로 42억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난 6월 제1차 특별교부세로 묵백천 정비사업(11억 원), 대근마을 사면 위험지역 개선사업(3억 원), 광양수산물도매시장 저온유통시설 설치사업(4억 원), 광양마동도서관 건립사업(4억 원) 등 총 4건, 22억 원을 이미 받은바 있다. 이번 12월 제2차 특별교부세로, 길호대교 보수보강공사(10억 원), 망덕포구 수변산책로 데크 정비공사(8억 원), 광양노인복지관 화장실 리모델링공사(2억 원) 등 총 3건, 20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길호대교 보수보강공사 10억 원, 망덕포구 수변산책로 데크 정비공사 8억 원의 특별교부세는 노후화 및 결함이 발견되고 있는 길호대교와 안전사고 위험에 장기간 노출돼 있었던 망덕포구 데크를 보수·보강하는 데 쓰여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광양노인복지관 화장실 리모델링공사 2억 원의 특별교부세로 낙후된 화...

광양시(시장 정인화)가 광양관광의 상징을 담은 깜찍한 광양관광 굿즈와 연계한 이벤트로 로맨틱한 크리스마스와 따뜻한 연말을 선사한다. 시는 오는 6일부터 지정관광지, 지역 내 식당 각각 1개소 이상을 방문하고 사진을 QR코드로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지급하는 ‘광양 9경 9미를 잡아라’ 이벤트를 이달 25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정관광지는 구봉산전망대,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 옥룡사 동백나무숲 등 광양의 20여 개 대표관광지가 대거 포함됐으며, 2만원 이상 식당 영수증을 반드시 인증해야 한다. 참가자에게는 27일 랜덤 추첨을 통해 광양사랑상품권 10만원 권(10명), 매돌이 여행세트(돗자리+비치타올, 100명), 매돌이 낮잠베게(150명) 등을 지급한다. 또한 필수 해시태그(#광양관광)와 함께 SNS(인스타그램) 게시 추가 인증 시 선착순 200명에게 매돌이 손거울을 증정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구영 관광과...

정인화 광양시장이 지난 1일 시청 상황실에서 부시장, 국ㆍ소장과 실ㆍ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추진해야 할 당면 현안업무를 공유하고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 시장은 “올해가 끝나가고 있는데 부서마다 마무리해야 할 사업들과 미처 챙기지 못했던 사업들이 있는지 다시 한번 검토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사업이 마무리되는 만큼 보조금 정산 등에 유의하기 위해 신규 임용(예정)자를 대상으로 교육 등이 있을 예정”이라며 “예산·회계 등 재정 관련 분야는 교육뿐만 아니라 선배 공직자인 모두가 서로 잘 알려주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서 감사 지적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다시 한번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우리 시에 전세 사기 피해가 많은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 공인중개사가 전세 사기에 가담하지 않도록 특별점검을 철저히 해달라”며 “이 밖에도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서비스 운영 등을 통해 전세 사기를 미리 예방...

광양시청이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관 재인증을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는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직장문화 확산을 위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공공기관 및 기업에 여성가족부가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2015년 최초 인증을 받은 광양시청은 2020년 1차 재인증에 이어 이번에 2차 재인증을 받아 앞으로 2026년까지 3년 동안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광양시청은 매주 수요일을 ‘가족사랑의 날’로 정해 정시 퇴근문화를 확산해 왔고, 출산휴가 및 남녀직원 육아휴직 권장,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지원, 임신 출산 물품지원 등을 통해 출산과 양육지원에 힘써 왔다. 또한, 전직원 국내 문화탐방 지원, 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탐방, 노부모 부양 직원 효도 관광 등 다양한 가족참여 사업을 통해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가족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 외에도 공무로 인해 감당해야 하는 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직원...

광양시(시장 정인화)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3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에게 광양시 귀농귀촌 정책과 농특산물을 홍보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들에게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 외에도 광양시의 귀농귀촌 정책 등을 상담해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풍부한 귀농 기초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광양시귀농어귀촌협회에서 직거래장터 전용부스를 운영해 협회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다양한 농특산물을 전시, 홍보, 판매해 방문객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귀농어귀촌협회 회원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도시 소비자에게 복잡한 유통과정 없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소비자에게 공정한 가격에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 제공하여 광양시 농·특산물 홍보에 앞장섰다. 송명종 농업정책과장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귀농을 꿈꾸는 도시민들에게 귀농귀촌 계획을 실행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에서는 앞으로도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광양시(시장 정인화)는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제안제도 운영으로 2023년도 전국 제안 활성화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안부장관상과 함께 시상금 300만원을 받게 됐다. 시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민선8기 정인화 시장의 공약사항인 시민 아이디어 제안 활성화」와 연계해 제안제도를 더욱 역점적으로 추진한 결과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 행정절차법 개정으로 기존 중앙 행정기관, 지자체, 교육청에서 법령․자치법규에 따른 위임기관까지 심사 대상이 대폭 확대된 가운데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그 의미가 남다르다. ‘전국 제안 활성화 우수기관’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제안 실시율, 채택률, 제안제도 운영 우수사례 등에 대해 1차 행안부 내부심사, 2차 민간 외부심사를 통해 엄격하게 평가해 선정됐다. 시는 민선8기 들어 집중적으로 추진한 다양한 제안 시책, 제안 접수 방법 간소화, 심사 투명성 강화, 우수 제안 인센티브 확대 등 제안제도 전반을 개선해 시민의 다양한 의...

광양시(시장 정인화)가 사색하며 걷기 좋은 11월에 놓쳐서는 안 될 명소로 코리아둘레길 광양 구간 ‘섬진강꽃길’ 49코스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코리아둘레길 중 남해안 구간인 ‘남파랑길’에 속하는 광양은 다압면에서부터 광양읍까지를 잇는 4개 코스(48~51코스)로 총 54.3km에 달한다. 그중 49코스는 망덕포구~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배알도 섬 정원~광양김시식지 등으로 유유히 흐르는 섬진강을 따라 느긋하게 걸을 수 있는 명소다. 섬진강이 바다와 만나는 망덕포구는 임진왜란 당시 배를 만들었던 선소, 윤동주의 친필 유고를 간직한 역사와 부활의 공간이다. 전라좌수영 주둔지였던 진월면 선소마을에는 ‘광양 선소터’라는 표지석과 함께 이순신 장군의 절대적 신임을 받으며 혁혁한 공을 세운 ‘광양현감 어영담 추모비’가 세워져 있다. 윤동주의 친필 유고를 보존한 정병욱 가옥에는 당시 상황이 재현돼 있고 포구를 잇는 나무 데크에는 윤동주의 시를 모티브로 한 조형물들이 여행자들의 발길을 ...

정인화 광양시장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등조정소위’ 심사가 시작되어 2024년도 예산에 광양시 현안사업이 하나라도 더 반영될 수 있도록 지난 2일에 이어 재차 국회를 방문했다. 이날 정인화 시장은 예결위의 시간이 시작된 시기인 만큼 예결위 위원들을 만나는 것에 집중했으며, 서삼석 예결위원장과의 면담을 시작으로 국민의힘 소속 이용호 예산소위 위원, 송석준 예산소위 위원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종환 예산소위 위원, 진성준 위원 등을 잇따라 만나 광양시 현안사업이 증액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 주요 건의 사업으로는 공립 광양 소재전문과학관 건립 50억 원(총 400억 원), 성황∙중마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38억 원(총 80억 원), 구봉산 생태축 연결사업 35억 원(총 50억 원), 광양국가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 77억 원(총 424억 원) 등 총 4개 사업이며 2024년도 예산 200억 원 규모이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광양시가 특히 중점을 두고 예산반영을 위해 심혈...

광양시(시장 정인화)는 백운산자연휴양림 야영장이 ‘2023 공공 우수야영장’ 친환경 야영장 분야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공공 우수야영장’은 전국 지자체·공공 운영 야영장 599개소 대상으로 친환경 야영장, 무장애 야영장, 가족(어린이)친화 야영장, 반려동물 친화 야영장 등 4개 분야에서 총 20곳을 선정했다. 선정평가는 시설관리, 안전관리, 운영관리, 위생관리 등 30가지 지표의 서류평가와 합동 안전평가 및 캠핑전문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현장평가를 통해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친환경 야영장 분야에 선정된 백운산자연휴양림 야영장은 캠핑카 오폐수 처리시설인 덤프 스테이션과 전기차충전소 등 친환경 시설을 갖추고 있고, 이용자들이 힐링할 수 있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생태탐방로 등을 운영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국관광공사는 선정된 야영장을 대상으로 분야별 우수 등록야영장 현판을 수여하고 2024년 말까지 1년간 고캠핑, 대한민국 구석구석 등을 통해 홍보한다. 또한...